북 당대표자회 임박…미리 짚어본 '관전포인트' '9월 상순' 열릴 것으로 공고됐다가 28일로 연기된 북한의 제3차 노동당 대표자회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행사는 당대표자회로는 1966년 이후 44년만에, 전당대회급 회의로는 1980년 제6차 당대회 이후 30년만에 개최되는 것이다. 2010.09.26 13:47
육군은 무인정찰기, 공군은 F-15K 가장 원해 육군은 사단 정찰용 무인항공기, 해군은 원거리탐지용 음향센서, 공군은 차세대전투기.우리나라 육·해·공군이 가장 원하는 전력화 무기 목록이다.국회… 2010.09.26 13:39
김황식 청문회·국감…여야 주도권 경쟁 본격화 여야가 이번주 김황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시작으로 국정감사, 새해 예산안 심의 등 숨가쁜 정치일정 속에 양보 없는 한판 승부를 예고, 10월 정국에 전운이 고조되고 있다. 2010.09.26 12:12
"북한, 병력 1만여명 참가 최대규모 퍼레이드 준비" 북한군이 병력 1만여명과 미사일, 기갑, 포병 전력 등이 참가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열병식 및 군사퍼레이드를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26일 복수의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군이 대규모 국가급 행사 준비를 위해 지난 7월12일부터 평양 미림비행장으로 전개하기 시작한 병력 규모가 최대 1만여명에 달하고 이들은 열병식 및 군사퍼레이드를 위한 예행연습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북한군이 과거 열병식 등에 비해 2배가 넘는 병력을 동원한 것으로 미뤄 이번 행사가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소식통은 설명했다.이에 당국의 한 관계자도 "현재 진행 중인 준비 상황으로 미뤄 행사 규모가 예년과 다른 대규모 수준"이라고 말했다. 2010.09.26 11:51
오세훈·김문수, 한나라 공식회의 참석한다 여권의 차기 대권주자로 꼽히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문수 경기지사가 시.도정에 머물지 않고 중앙 정치무대에서 보폭을 넓힐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은 당 소속 시.도지사가 중앙당 회의에 참석, 발언할 수 있도록 한 당헌 개정안을 내부적으로 마련했으며, 이를 오는 30일 전국위원회에서 의결할 예정인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2010.09.26 11:44
"백두산 폭발하면 북한에 대홍수 발생" 백두산 화산이 폭발하면 대홍수가 발생해 압록강과 두만강 주변 지역이 침수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국회 행정안전위 이명수 의원이 26일 소방방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백두산이 분화가 6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2010.09.26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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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 "김황식 딸, 대학서 정당절차 거쳐 채용" 국무총리실은 김황식 총리 후보자의 누나가 총장으로 있는 동신대 등이 김 후보자의 딸을 시간강사로 채용한 것은 특혜가 아니냐는 민주당 정범구 의원… 2010.09.26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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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득 의원, 한인 구금 풀기 위해 리비아 특사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의원이 외교 마찰을 빚고 있는 리비아를 대통령 특사로 방문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이… 2010.09.26 0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