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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드'로 과소비 자제…'합리적 소비' 확산 신용카드 소비 행태가 알뜰하게 바뀌고 있습니다. 잔액이 없으면 결제가 되지 않는 체크 카드가 늘면서 과소비가 많이 줄고 있습니다. 홍순준 기자입니다. 2010.09.14 20:57
신상훈 "이사회 존중…혐의 벗는데 최선" 신상훈 신한금융지주 사장은 14일 이사회가 직무정지 결정을 내린 데 대해 서운하다면서도 결과를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신 사장은 이날 이사회 직후… 2010.09.1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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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불편해? 맘 놓고 주차하고 장 보세요 추석을 앞두고 서울의 대표적인 재래시장 주변에 한시적으로 주차를 할 수 있도록 했는데, 반응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일부 문제점만 보완한다면 재래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게 취재기자의 말입니다. 2010.09.1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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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말라 죽는 벼 이삭…까맣게 타는 '농심' 다음 뉴스입니다. 이달 초 태풍 곤파스가 휩쓸고 간 서산의 천수만 간척지 평야에 벼 이삭이 말라 죽는 '백수현상'이 심각할 정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2010.09.1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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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빨리'…알아두면 편리한 교통 정보 추석 귀향길, 어떻게 하면 빨리 갈까, 명절 때면 늘 고민인데요. 알아두면 편리한 교통정보 서비스 이용법을 한주한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오늘 낮 영동고속도로 강릉 휴게소 부근, 화물차 한 대가 불길에 휩싸여 있고, 긴급 출동한 소방차가 차선 하나를 막고 진화 작업을 벌입니다. 2010.09.14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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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에서 적으로…파국으로 끝난 '신한 3인방' 네, 이로써 신한은행의 오늘 발전을 이끌었던 라응찬 회장과 신상훈 사장 그리고 이백순 신한은행장 간의 환상호흡도 결국 파국으로 끝을 맺게 됐습니다. 2010.09.1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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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마라톤 이사회…격론 끝 '신상훈 직무정지' 다음 뉴스입니다. 신한금융지주가 오늘 5시간 가까운 마라톤 이사회 끝에 신상훈 사장을 직무정지 시켰습니다. 해임 결정을 내리지 않은 건 일단 사법당국의 판단을 지켜보자는 취지로 보입니다. 2010.09.14 20:16
등돌린 '30년 동지'…신한금융 빅3의 애증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14일 신상훈 사장을 직무정지하기로 의결하면서 라응찬 회장과 신 사장, 이백순 신한은행장 간 오랜 인연이 결국 파국으로 끝을 맺게 됐다.이들 신한금융 3인방은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면서 신한금융을 국내 최고 금융그룹으로 성장시킨 주역들이지만 신 사장의 배임 및 횡령 의혹이 제기된 이후 고소와 고발이 이어지면서 아름답지 못한 결말을 맞게 됐다.14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라 회장은 1959년 농업은행에 들어가 은행원 배지를 단 뒤 대구은행과 제일투자금융을 거쳐 1982년 신한은행 상무를 맡으면서 이희건 명예회장과 함께 신한은행 설립을 주도했다.1967년 산업은행에 입행한 신 사장과 1971년 제일은행에 입행한 이 행장도 1982년 신한은행에 합류해 한솥밥을 먹는 식구가 됐다.라 회장은 1988년 전무로 승진한 데 이어 1991년 행장으로 선임됐으며 1999년까지 행장을 3연임하면서 이 명예회장의 후계자로 자리매김했다. 2010.09.14 19:32
신한금융 이사회, 신상훈 사장 직무정지 결정 신한금융지주는 14일 이사회를 열어 신상훈 사장에 대한 직무정지를 결정했다.이날 신한금융 이사회는 5시간이 넘는 마라톤 회의 끝에 신 사장 직무정지안을 상정해 표 대결을 벌인 끝에 찬성 10표, 반대 1표로 가결했다. 2010.09.14 19:22
신한금융 이사회, 라-신 측 치열한 공방 라응찬 신한금융 회장과 신상훈 사장 측이 14일 신한금융지주 이사회에서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다.14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 중구 태평로 신한금융 본사 16층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어 신 사장의 배임 및 횡령 혐의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양측 간 공방이 길어지면서 회의 시간이 4시간에 육박하고 있다. 2010.09.14 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