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새 총리 등 '비공개 청문회' 제안 논란 민주당 박지원 비대위 대표는 14일 "어제 '잘 검증된 사람을 국회로 보낼 테니까 인사청문회를 두 가지로 나누자. 도덕성을 검증하는 것… 2010.09.14 16:30
"북, 남한쌀 수용 '일제때 보급투쟁 비슷' 선전" 우리 측 대한적십자사가 수해구호용 쌀지원을 제안하기 전부터 북한 당국은 남한의 쌀 지원을 받는 것이 일제 때 '보급투쟁'과 비슷하다고 선전한 것… 2010.09.14 16:13
박근혜, 여성의원들과 오찬…이미지 변신중?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14일 당 여성의원들과 오찬을 함께 한다.박 전 대표는 이날 낮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당내 유일의 여성 최고위원인 나… 2010.09.14 15:21
"북한서 김정일한테 '위대한 수령' 호칭" 최근 북한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친애하는 지도자' 대신 고 김일성 주석을 지칭하던 '위대한 수령'으로 바꿔 부르는 것이 목격됐다고 '미국의소리'방송이 14일 전했다.지난달 초 북한을 방문한 국제 기독교선교단체 '오픈 도어즈'의 폴 에스타부룩 국장은 "6월까지만 해도 'BBC방송' 등의 다큐멘터리를 보면 북한 주민과 안내원들이 김일성은 '위대한 수령', 김정일은 '친애하는 지도자'로 구분해 호칭했다"면서 "이번 방북 기간 관찰해 봤더니, 김일성한테 붙였던 '위대한 수령'을 김정일한테 쓰고, 김일성은 '영원한 주석'으로 바꿔 불렸다"고 이 방송에 밝혔다. 2010.09.14 14:25
김태영 "천안함 군 책임문제 조치 있을 것" 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14일 천안함 사태에서 군 책임 문제와 관련, "국방부와 해군의 잘못은 천안함 진상조사특위에서 거론됐고 감사원 직무감찰을 통해서도 밝혀진 만큼 향후 조치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0.09.1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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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체류인원 확대키로…최대 900명 수준 정부가 개성공단 체류인원을 현재 6백명 수준에서 최대 900명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대북 쌀지원과 이산가족 상봉 합의에 이은 조치여서 남북관… 2010.09.14 12:10
"행사장서 축사 못했다"…교육의원의 '군기잡기' 경기도의회 교육의원이 중학교 행사에서 축사를 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교육지원청 간부와 해당 중학교 교장, 교감을 도의회로 호출해 '군기잡기'를 한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다. 2010.09.1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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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월)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1. "쌀 5천톤 인도적 지원"...반 만나절만에 수용2. 보즈워스 대표 "머지않아 북·미 대화 가능할 듯"3. 천안함 '북 어뢰 공격' 재확인...의문점은 여전4. 2010.09.14 09:28
'유명환 파문' 유엔 외교 무대에도 불똥 딸 특채 파문으로 사퇴한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파문이 유엔 외교무대에까지 불똥이 튀고 있다. 한국 정부는 제65차 유엔 총회 한국측 대표로 외교장관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신각수 제1차관을 파견할 예정이다. 2010.09.1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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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북한이 쌀 5천 톤을 포함한 대한적십자사의 수해구호 물자 지원 제안을 즉각 수용했습니다. 오는 17일에는 이산가족 상봉을 논의하기 위한 남북 실무접촉이 개성에서 열립니다. 2010.09.14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