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창춘역 도착…귀국할듯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을 태운 것으로 보이는 의전차량이 현지시각으로 28일 오후 8시40분 난후호텔을 출발했다. 의전차량 30여대는 중국 경찰의 경호를 받으며 창춘역 방향으로 향해 10여분 후인 오후 8시 52분께 역에 도착했다. 2010.08.28 21:59
한없이 가벼운 헌법…허울뿐인 임명제청권 김태호 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 청문회가 단연 화제입니다. 여당 내에서도 반대 의견이 많아지고 있다니 수일 내로 일단락 지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10.08.28 21:25
동영상 기사
오늘의 주요뉴스 1. 사흘째 중국을 방문중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농업박람회장을 찾는 등 경제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김 위원장은 조만간 귀국길에 오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0.08.28 20:57
동영상 기사
클로징 비 피해 없도록 다시 한번 살펴보시고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토요일 8시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0.08.28 20:50
동영상 기사
장관 임명 여부 고심, 문제점 드러난 후보 낙마? 김태호 총리 후보자의 거취가 불투명해지면서 장관 후보자들은 어떻게 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문제점이 드러난 일부 장관들을 자진사퇴 형식으로 낙마시키는 방안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박진원 기자입니다. 2010.08.28 20:21
동영상 기사
"김태호를 어찌할까?"…여, 자진사퇴 요구 확산 김태호 총리 후보자를 어찌할 것인가? 여당 내부의 자진사퇴 요구에 당 최고위원들까지 가세하는 분위기로 돌아서면서 청와대의 고심은 더 깊어졌습니다. 2010.08.28 20:16
동영상 기사
'통중봉미' 재확인…미국과 긴장, 나쁠게 없다? 이번 북-중 정상회담으로 북한은 '중국과 손을 잡고 미국을 멀리한다'는 이른바 '통중봉미' 전략을 다시 한번 분명히 했습니다. 다음달 초 후계 지명을 앞두고 긴장구도를 최대한 활용하겠다는 계산도 포함된 것으로 보입니다. 2010.08.28 20:14
동영상 기사
'김정은 노출' 부담? 건강 이상?…철저한 비공개 김정일 위원장은 이번 중국 방문에서 자신의 모습을 전혀 노출하지 않는 철저한 비공개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석달전 방중 때의 파격적인 행보와는 아주 다른 모습인데 이 때문에 온갖 추측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2010.08.28 20:12
동영상 기사
후진타오-김정일, 무슨얘기 나눴나…우의 과시 북-중 정상회담을 수도 베이징이 아닌 '지방'에서 가진 것은 그만큼 양국간의 끈끈한 연대를 '과시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만남에서 북한의 후계구도와 북핵 문제를 놓고 모종의 큰 거래가 있었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2010.08.28 20:09
동영상 기사
숱한 추측만 낳은 김정일 방중…오늘밤 귀국길 안녕하십니까? 배경을 둘러싸고 숱한 추측을 낳고있는 김정일 위원장의 전격적인 중국 방문이 오늘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방중 사흘째인 오늘은 창춘에서 산업 시찰을 하며 바쁜 일정을 보냈습니다. 2010.08.28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