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연봉' 속여 간호사와 결혼…고철업자 실형 50대 고철업자가 명문대 출신의 억대 연봉자라고 속여 중견 간호사와 결혼한 뒤 돈을 뜯고 협박했다가 실형이 선고됐다.고철업자 A씨는 중매로 만난… 2010.08.15 10:16
부산서 시내버스 보행자 치어 1명 사망, 2명 부상 14일 오후 10시10분께 부산 사하구 신평동 부산지하철 1호선 신평역 앞 왕복 6차로에서 하단에서 장림 방향으로 진행하던 520번 시내버스가 … 2010.08.15 09:13
증거인멸자 색출에 올인…이번엔 '몸통' 나올까 '민간인 불법사찰' 사건으로 3명을 구속 기소하고 추가수사에 나선 검찰이 국무총리실 산하 공직윤리지원관실의 증거인멸자를 색출하는데 전력투구키로 함에 따라 이번에는 '윗선 의혹'이 과연 실체를 드러낼지 주목된다. 2010.08.15 09:01
작년 초중고생 자살 200명 돌파…47% 급증 지난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초·중·고생이 전년에 비해 50% 가까이 급증하면서 처음으로 2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불화를 이유로 자살을 택한 학생들이 가장 많았지만 원인을 알 수 없는 자살자도 전체의 약 30%를 차지, 보다 세심한 청소년 자살예방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2010.08.15 09:00
규약개정 거부…전교조-고용부 '전운 고조'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14일 전국대의원대회에서 해고자를 조합원으로 인정하는 현행 규약을 개정하라는 고용노동부의 시정명령을 거부함에 따라 양측 간에 팽팽한 긴장이 감돌고 있다. 2010.08.15 08:54
전교조 '해고자 인정규약' 개정 끝내 거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해직자를 조합원으로 인정하는 현행 조합규약을 개정하라는 고용노동부의 시정명령을 결국 거부했다. 고용부는 이에 대해 재차 시정명령을 내리기로 하고, 전교조가 이를 거듭 수용하지 않는 등 극단적인 경우에는 법외노조화하는 방안까지 배제하지 않고 있어 교육계에 다시 파문이 일 가능성이 있다. 2010.08.15 08:53
동거녀 어머니 실신시키고 유기한 50대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15일 동거녀의 어머니를 목 졸라 살해하려 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지난 12일 오전 11시께 … 2010.08.15 08:27
함양서 관광버스 추락…18명 부상 15일 오전 1시 15분께 경남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 촉동마을 오도재 내리막길에서 마천면 방면으로 가던 서울 모 버스회사 소속 관광버스가 4m … 2010.08.15 07:59
'묻지마 살인' 인격장애 20대 '영구격리' 인격장애가 있는 20대 남성이 행인을 이유없이 살해했다가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될 운명이 됐다. 지난 2월18일 0시40분께. 서울 신당동 집에 막 돌아온 A씨는 신발에 묻은 눈을 털다 "악" 하는 외마디 비명을 들었다. 2010.08.15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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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강원북부 폭우 강타…불어난 물에 1명 실종 밤새 중부지방과 강원북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내렸습니다. 갑자기 쏟아진 비에 한 명이 실종되고 야영객들이 대피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010.08.15 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