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해안가 남자 변사체…속초해경 제보 당부 해안가에서 발견된 1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남자 시신의 신원이 이틀이 지나도록 확인되지 않아 해경이 제보를 요청하고 나섰다.15일 속초해양경찰서… 2010.08.15 22:34
일부 사이트 접속지연…일본측 사이버공격? 15일 일부 게임 사이트와 포털 사이트 등에서 접속 불량·지연 사태가 벌어져 누리꾼 사이에 '광복절을 맞아 일본 누리꾼의 공격 아니냐'는 말들이 나왔다. 2010.08.1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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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밤샜어" 시험보면 A+…정 안가는 20대 북한을 탈출해서 남측에 살고 있는 '새터민'이 만 8천명이 넘습니다. 이들이 바라보는 우리 사회 20대들은 어떤 모습일까요? 같은 민족이지만 다른 사회 속에 살아온 새터민들의 눈에 비친 우리 20대를 들여다봤습니다. 2010.08.15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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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폭' 후유증 앓는 한국인…"3대까지 대물림" 65년전 일본에 떨어진 원폭 피해자 후손들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시 한국인은 7만명이 숨지거나 후유증을 앓고 있는데 그 고통은 2, 3세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김아영 기자입니다. 2010.08.15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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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빈털터리"…처량한 독립 유공자 후손들 광복 65주년을 맞았지만 어두운 그늘은 여전합니다. 중국에서 살다가 귀국해 그리던 조국의 품에 안긴 독립 유공자 후손들이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보면 더 그렇습니다. 2010.08.15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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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최고 200mm 폭우…"허벅지까지 차올라" 그제부터 오늘 낮까지 전국 곳곳에 계속된 국지성 집중호우로 침수와 정전사고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특히 강원·영서지역에는 밤새 최고 200mm가 넘는 폭우가 내리면서 피해가 더 컸습니다. 2010.08.15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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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수놓은 거대한 태극기…기념행사 열려 거리에 걸린 태극기를 보며 가슴이 뿌듯했던 휴일이었습니다.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기념행사들이 곳곳에 열렸습니다. 광복절 표정 김수영 기자가 담았습니다. 2010.08.15 20:22
해운대해수욕장 반복되는 '쓰레기와의 전쟁' 전국에서 가장 많은 피서객이 몰리는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은 올해도 여전히 '쓰레기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지난 8일 오전 4시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은 거대한 쓰레기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난장판으로 변했다.올여름 피서의 절정을 맞은 주말 저녁을 맞아 백사장에서 밤을 보낸 피서객이 버린 맥주병, 음식물, 비닐봉지, 돗자리, 신문지, 나무젓가락, 담배꽁초 등이 널브러져 전국 최고의 피서지라는 명성이 무색했다.여름 성수기 해운대해수욕장은 열대야 현상을 보이는 야간에도 더위를 식히려는 시민과 피서객들로 불야성을 이룬다.문제는 많은 사람이 백사장에서 새벽까지 술판을 벌이면서 각종 쓰레기를 그대로 두고 몸만 빠져나오는 것이다.이러한 모습은 해마다 반복되고 있다. 2010.08.15 15:14
"가족 모두 살해하겠다" 동거녀 모친 살인미수 동거녀와 헤어지고 앙심을 품은 50대 남성이 동거녀의 가족들을 모두 살해하겠다고 협박하고, 실제로 동거녀의 어머니를 살해하려다 경찰에 붙잡혔다.… 2010.08.15 13:12
폭우로 1명 사망·1명 실종…팔당댐 등 방류시작 밤새 중부와 강원지방에 국지성 폭우가 쏟아져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북한강 수계 댐들도 수위조정을 위해 방류를 시작했습니다. 한상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2010.08.15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