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태풍 '뎬무' 상륙…집중호우로 주민 대피 소동 4호 태풍 뎬무가 한시간 전인 오늘 오전 새벽5시쯤 전남 고흥반도 부근에 상륙했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먼저 여수로 가봅니다.KBC 박승현 기자! 지금 상황 어떻습니까? 태풍 뎬무의 직접 영향권에 든 광주와 전남지역에는 밤사이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2010.08.11 06:22
태풍 '뎬무' 전남 남해안 상륙…광양 백운산 258㎜ 제4호 태풍 '뎬무'가 11일 새벽 4시께 전남 고흥반도 남단 남해안에 상륙하면서 남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강우량은 전남 광양 백운산 258㎜를 최고로 구례 성삼재 214.5㎜, 구례 피아골 198㎜, 보성 195㎜, 순천 154㎜, 장흥 142㎜, 여수 138.5㎜, 고흥 137㎜, 곡성 128.5㎜, 광주 53㎜ 등을 기록했다. 2010.08.11 0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