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버렸다고' 여친 폭행한 20대 영장 울산 남부경찰서는 동거하는 여자친구를 마구 때려 골절상을 입히고 집안의 가재도구를 파손한 혐의씨에 대해 23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2010.07.23 10:18
미성년자 성추행범에 20년 위치추적 부착명령 가정집에 침입해 미성년자를 성추행한 10대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하면서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부산지법 형사합의5부는 2… 2010.07.23 10:17
"정신장애 치료 경력 있는 1852명에 총기소지 허가" 경찰청이 정신장애로 치료를 받은 사람들에게 총기 소지를 허가하는 등 총기 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다.감사원은 지난 2∼3월 경찰청에서 관리하는 개인 소지허가 총기에 대해 점검한 결과 이런 문제점들이 발견됐다고 23일 밝혔다. 2010.07.23 10:12
"강제추행 끝난 뒤 다치게해도 강제추행치상죄" 강제추행이 끝난 뒤 도망가려고 피해자를 넘어뜨려 상해를 입혔더라도 이를 강제추행과 상해로 나눌 필요없이 강제추행치상죄로 처벌할 수 있다는 법원의… 2010.07.23 10:10
이태원 에이즈 동성애자들 환각상태서 성관계 후천성면역결핍증에 걸린 이들이 포함된 동성애자 27명이 마약을 상습적으로 복용하고 환각상태에서 성관계를 한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23일 밀반입한 마약류를 소지·투약한 혐의로 동성애자인 클럽DJ 김모씨 등 21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적발된 27명 가운데 6명은 에이즈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경찰은 전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해 10월∼올해 6월 용산구 이태원동에 있는 클럽과 찜질방 등지에서 케타민과 엑스터시 등 마약을 수차례에 걸쳐 복용·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조사 결과 이들 중 17명은 이태원에 있는 속칭 게이클럽에서 만나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로 마약을 복용하고 무분별하게 성관계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적발된 대다수는 남자 동성애자이며 여자 동성애자도 2명 있었다.경찰 관계자는 "에이즈 감염자가 감염사실을 숨기고 성관계를 해 상대방이 감염된 경우 중상해죄로 입건 가능하다"고 말했다.그러나 이 관계자는 "에이즈 환자와 성관계를 해 다른 이에게 감염될 가능성도 있지만 적발된 이들과 성관계를 해 감염된 사례는 아직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2010.07.23 09:35
남산 정상에 '서울 중심점' 상징물 생겼다 서울시는 23일 남산 N서울타워 부근 산 정상부에 '서울 중심점'을 표시하는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시는 2008년 GPS 측량 시스템으로 … 2010.07.23 09:21
'황홀한 소통'…춤의 치유력 50년전 정상의 자리에서 스스로 무대를 떠난 여성 무용수는 아흔살이 된 지금 춤으로 병을 치유하고 있다.3살부터 춤을 추기 시작한 안나 할프린은 고전발레와 현대 무용을 두루 섭렵하고 당대 무용계를 평정했다. 2010.07.23 09:04
성형수술 9번에 '만신창이'…배상액은 7천만원 두달간 무려 아홉 번의 성형수술은 받은 40대 여성이 부작용에 시달리다 7억5천여만원을 배상하라고 소송을 냈지만 청구액의 10분의 1을 인정받는데 그쳤다. 2010.07.2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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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계에 '인사 회오리' 부나…'진보' 대거 진입 곽노현 서울 교육감이 징계위원회에 이어 인사위원회에도 진보성향 인사들을 대거 위촉했습니다. 시 교육계에 인사 회오리가 불어닥칠 것 같습니다. 보도에 최우철 기자입니다. 2010.07.23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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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교통상황 -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이 시각 고속도로 2010.07.23 0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