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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불법촬영' 걸린 아들 휴대전화 버린 경찰관…전북청 강제수사 착수 중간 간부급 현직 경찰관이 불법 촬영 혐의를 받는 10대 아들의 휴대전화 등 증거물을 없앤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SBS …
'여약사' 살해용의자 CCTV 확인…오른팔에 문신 '40대 여성 약사' 살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인 남자 두 명의 신원 확인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 남자의 오른팔에 문신이 있었습니다. 2010.07.22 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