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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만점 플래시몹 응원…20대 '멍석 깔면 더 잘해' 요즘 20대들을 보면, 참 솔직하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무조건적인 겸손'을 미덕으로 여겨 온 기성세대와는 달리 자신을 표현하고 알리는데 주저함이 없는데요. 2010.07.10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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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들 길거리서 '집단폭행'…20대 남성 숨져 술김에 시비가 붙은 20대 남성을 집단폭행해 숨지게 한 10대 유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직 프로야구 선수에게 성폭행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2010.07.1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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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기원하고 무더위 날리고…임진강 수영대회 한동안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극심한 무더위가 주말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무더위를 즐기는 도심 속 피서인파로 여름을 느낄 수 있는 토요일이었습니다. 2010.07.10 20:18
금산 야산서 여자 시신 발견…경찰 신원 파악중 10일 낮 12시12분께 충남 금산군 금성면 화림리 상촌의 마을회관 뒷산에서 등산객 박모씨가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자 시신 1구를 발견해 경찰에… 2010.07.10 15:17
음주운전 걸린 40대 굴착기 기사 투신 사망 제주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걸린 40대 굴착기 기사가 자신의 아파트 옥상에서 투신해 숨졌다. 10일 제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3분께 제주시 한 아파트 화단에서 아파트 주민 고모씨가 1층 화단에 쓰러져 있는 것을 아내 김모씨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고씨는 이날 오전 6시30분께 아파트 앞에서 고씨의 음주운전으로 인해 다쳤다는 택시기사 강모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음주측정을 받았고, 경찰이 사고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강씨와 함께 자리를 비우자 집으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2010.07.10 14:52
숨막히던 3시간 - 최철호 폭행 사건 <사건 내막은 이미 기사도 나왔고, 취재 경위를 좀 써볼까 합니다> 8일 새벽. 다름없이 순번대로 돌아온 야근. 야근 시작부터 '일본 대사 시멘트 피습' 때문에 땀 뻘뻘흘리며 정신없이 뛴 탓에, 조용한 밤이 되길 간절히 빌었습니다. 2010.07.10 14:39
부산서 칠성파-유태파 조직원 '심야 집단 혈투극' 부산의 거대 폭력조직인 칠성파와 유태파 조직원이 심야에 흉기를 들고 집단폭력을 휘둘러 주민들이 불안에 떨었습니다. 10일 새벽 1시 반쯤 부산시… 2010.07.10 12:30
"입안 헹구지 않은 음주측정치로 처벌 곤란" 물로 입안을 헹구지 않은 상태에서 호흡측정기로 음주 측정한 결과만으로는 형사처벌이 곤란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1부는 혈중알코올 농도 0.05%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로 기소된 군인 장모 씨의 상고심에서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고등군사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10일 밝혔다. 2010.07.10 11:38
'무서운 유학생들' 행인 폭행해 숨지게 해 서울 송파경찰서는 10일 행인을 집단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군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모군 등 일행 3명은 불구속 입건, 군 훈련소에서 신병훈련 중인 최모군은 혐의를 군에 통보했다. 2010.07.10 10:12
부산서 칠성파-유태파 조직원 심야 혈투 부산의 거대 폭력조직인 칠성파와 유태파 조직원이 심야에 흉기를 들고 집단폭력을 휘둘러 주민들이 불안에 떨었다. 10일 오전 1시29분께 부산시 수영구 광안동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도로에서 칠성파 행동대원 공모씨 등이 집단 난투극을 벌였다. 2010.07.10 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