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성범죄 신고보상금 1천만원…5배 올려 아동 성범죄자를 신고했을 때 주는 보상금이 1천만원으로 오른다.경찰청 이금형 생활안전국장은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경찰대학 주관으로… 2010.06.24 15:45
법원 "강도강간범 징역 20년 적다"…징역25년 선고 상습적으로 주택에 침입해 부녀자를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피고인에게 부산고법이 징역 20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 2010.06.24 15:15
'벼룩의 간을…' 산업연수생 통장서 40억 빼먹어 경찰청 외사수사과는 24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일하러 온 산업연수생들에게 '연금보험료를 내라'고 속여 수십억원을 뜯어낸 혐의로 교포 3세 우즈베키스… 2010.06.24 15:04
서울광장 '개방 불가'…시의회에서 부결 서울광장을 개방하는 조례안이 서울시의회에서 부결돼 폐기됐다.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4일 시민이 청구한 '서울광장의 사용 및 관리에 관한 조… 2010.06.24 14:45
"재산 내놔"…어머니에 농약 먹이려던 40대 구속 경남 양산경찰서는 24일 재산을 나눠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어머니에게 농약을 강제로 먹이려고 한 혐의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19일 오후 8시께 양산시내 집에서 술을 마신 뒤 "왜 동생들에게만 재산을 나눠주고 나에게는 주지 않느냐"며 집에 보관하고 있던 제초제를 어머니 박모씨에게 강제로 마시게 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0.06.24 14:41
'박연차 게이트' 김정권 의원 무죄 확정 대법원 1부는 24일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에게서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한나라당 김정권 의원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2010.06.24 14:39
'천안함 유인물' 뿌린 대학생 2명 영장 서울 성동경찰서는 24일 천안함 사태 진상조사의 증거가 조작됐다며 한나라당에 투표하지 말라는 내용의 유인물을 뿌린 혐의군과 서모양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10.06.24 14:37
미국서 추방된 한인 갱단원이 대마초 장사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24일 마약류인 대마초를 해외에서 몰래 들여와 국내에 유통시킨 혐의로 이모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이들로부터 대마초를 사 피운 비트박스 가수 이모씨 등 4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2010.06.24 14:35
사채업자 등친 간 큰 '도박꾼' ◆ 돈 = 도박 = 폭력 몇년 전, 도박꾼에 관한 영화가 극장가와 브라운관까지 휩쓸었었죠? 드라마 '올인'부터 영화에서 드라마로도 제작된 '타짜'까지 말이지요. 2010.06.24 14:32
'스폰서 검사' 징계위 소집…6명 중징계될듯 법무부는 24일 오후 2시 징계위원회를 소집해 '스폰서' 파문에 연루된 검사들의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한다.대상자는 부산ㆍ경남지역의 건설업자 … 2010.06.24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