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 형과 키다리 동생…키 차이 무려 '63cm' 중국 후베이진 천차오촌에 한 아버지와 어머니를 둔 형제가 키가 너무 달라 화제이다.장강일보의 22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 마을에 사는 21살의 형… 2010.06.22 23:47
은퇴 후 더 바빠진 '빌 게이츠' 2008년 7월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는 은퇴 후 삶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경제전문지 포춘은 21일 인터넷판에서 게이츠의 활기찬 은퇴생활을 소개했다.게이츠는 여전히 MS 이사회 의장 자리를 유지하고 있지만, MS에서의 일은 부업으로 밀려나 있는 것처럼 보인다.그는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에서 아내 멜린다와 함께 말라리아나 에이즈 같은 재앙과 싸우느라 바쁘다.또 자신의 부와 영향력 및 지성을 이용해 농업부터 금융, 교육, 보건, 지구온난화 대처 등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의 혁신을 지원하는 일종의 기술 운동가 역할도 하고 있다.최근에는 '더게이츠노츠닷컴'이라는 이름의 개인 웹사이트도 열었다. 2010.06.22 23:46
중국 주민번호 중복자 '100만 명'…낭패 일쑤 중국 산시모씨는 이달 초 허난으로 출장을 갔다가 황당한 일을 경험했다.호텔 체크 인을 위해 신분증을 제시했다 호텔 측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마약사범으로 몰려 연행됐던 것. 2010.06.22 23:38
"벌금 내던지, 사진 걸던지" 좀도둑에 '수모 벌칙' 뉴욕 퀸즈 플러싱의 중국 마트들이 극성을 부리는 좀도둑을 퇴치하기 위해 미국 땅에선 이색적인 벌칙을 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 물건을 훔치다 걸린 사람에게 몇배의 벌금을 낼 것을 요구하고, 이를 내지 못하면 그 사람의 사진을 마트 곳곳에 걸어 붙이는 '수모 주기' 처벌을 자체적으로 행하고 있는 것. 2010.06.22 23:35
영국 노조 "우리도 응원하고파…월드컵 보게 해달라"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2무를 기록해 벼랑끝에 몰린 잉글랜드팀의 3차전을 앞두고 영국 노동조합을 대표하는 단체가 직장에서 경기를 볼… 2010.06.22 19:28
아프간 파병 한인 미군 병사 전사 미군에 입대한 20대 한인 청년이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됐다 최근 전사했다고 재미동포 신문인 미주 중앙일보가 21일 워싱턴 D.C. 지역 언론들을 인용, 보도했다. 2010.06.22 16:28
'결전의 땅' 더반에 웬 한글 신문? "아니, 남아공에 웬 한국 신문이?" 한국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을 놓고 나이지리아와 격돌하는 22일 '결전의 땅' 남아프카공화국 더반에는 생생한 한국 소식이 담겨진 신문이 뿌려져 한국 응원단과 태극전사, 교민들을 놀라게 했다. 2010.06.22 15:22
북 신문 "클린턴은 수다스러운 여자"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 2일 논평에서,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 7일 페루를 방문해 "이란과 북한의 행동으로 세계 공동체의 평화와 안정이 위협받는다는 사실을 양국에 이해시 켜야 한다"고 언급한 사실을 거론한 뒤 "다사하고 수다스러운 여자의 입에서는 쓸 말이 별로 나오지 않는 법인데 미 국무장관 힐러리가 바로 그런 부류의 여자"라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2010.06.22 12:06
몸통보다 비싼 깃털, 하나에 700만 원 깃털도 몸통보다 가치가 훨씬 더 나가는 게 있다.뉴질랜드에서는 깃털 하나가 경매에 나와 무려 8천400달러에 팔렸다. 20세기 초에 멸종된 '후… 2010.06.22 10:45
둘로 쪼개진 LA 한인회 미주동포가 가장 많이 사는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한인회가 둘로 쪼개지는 양상을 보여 동포사회 안팎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제30대 LA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가 상대후보의 자격 박탈로 단일후보가 된 스칼렛 엄 현 한인회장의 무투표 당선을 공고하자, 이에 반대하는 일부 동포들이 별도의 '새 LA한인회'를 구성하고 회장까지 선출한 것. 2010.06.22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