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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멕시코, 마약과의 전쟁…시장까지 '피살' '마약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 멕시코에서 현직 시장이 갱단에게 피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늘의 세계, 조정 기자입니다. 현지시간으로 그제 오후, 멕시코 북부 과달루프시의 한 가정집에서 여러 발의 총성이 울렸습니다. 2010.06.21 20:00
가난 탓에 실연당한 남자, 13억 복권당첨 집 장만할 돈이 없다는 이유로 10년을 사귀어 온 여성에게 결별 통보를 받았던 중국의 30대 남성이 817만 위안짜리 복권에 당첨돼 당당하게 청… 2010.06.21 18:50
'인공피부 만들려고' 중국, 조산아 시신 밀거래 중국에서 인공 분만을 통해 출산직후 사망한 조산아가 인공피부, 인조각막 등의 제조용으로 밀거래된 사실이 드러났다.중국 산시시 화런병원의 의료진 … 2010.06.21 16:12
시카고 지하철 침목 화재로 최소 19명 부상 시카고 지하철 선로 침목에서 화재가 발생, 최소 19명이 부상했다고 시카고 현지 언론들이 20일 전했다.시카고 소방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 2010.06.21 15:20
"중국, '태극기요리' 동영상 삭제" 중국 정부가 최근 한국 내에서 논란을 빚었던 '태극기 요리' 동영상을 인터넷상에서 삭제하고 지난주말 이를 우리 정부에 통보했다고 외교소식통이 21일 밝혔다. 2010.06.21 15:08
인도서 또 명예살인…이번엔 시체 전시 인도에서 명예살인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된 가운데 이번에는 부모가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교제한 딸과 딸의 남자친구를 살해한 뒤 본보기로 동네 주민들에게 전시한 사건이 벌어져 파문이 일고 있다.21일 인도 일간 타임스 오브 인디아 보도에 따르면 전날 북부 찬디가르의 비와니에서 18세의 모니카와 그녀의 남자친구 린쿠가 살해된 채 발견됐다. 2010.06.21 14:28
갓 태어난 아기 이름이 'FIFA'? 월드컵둥이 화제 "안녕 피파" 미국 CNN방송은 20일을 본떠 '피파 응트신가 '란 이름을 가진 신생아를 소개했다. 피파는 지난 11일 열린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개막전 남아공-멕시코 경기 전반 10분께에 요하네스버그의 한 병원에서 태어났다. 2010.06.21 13:55
"전문직에선 여성이 남성 보다 더 번다" 오는 2024년이 되면 변호사와 의사 등 전문직 여성의 수입이 전문직 남성보다 많을 것으로 예측됐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20일 보도했다. 2010.06.21 11:46
'심판이 문제야!'…어이없는 판정에 흥미 반감 전 세계 축구팬들의 최대 잔치인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심판들이 잇달아 수준 낮은 판정을 쏟아내 찬물을 끼얹었다. 우승 후보들의 집단 부진으로 가뜩이나 재미가 반감되고 있는 가운데 연쇄적으로 터진 '포청천'의 어이없는 판정이 흥미를 떨어뜨리는 공범 노릇을 하고 있다. 2010.06.21 10:19
휴대전화 메시지, 타이핑 아니라 '그린다?' 휴대전화로 메시지를 보낼 때 문자를 두드려 타이핑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그리듯 스쳐 지나는 방식이 적용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인터내셔널헤럴드트리뷴은 휴대전화 문자를 입력하는 방식보다 손을 떼지 않고 휘젓고 다니는 방식이 더 빠르다면서 21일 이 같은 가능성을 제기했다. 2010.06.21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