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마약갱단의 '금발'을 조심하라 빈민가 출신의 까무잡잡한 라틴계가 일색인 멕시코 마약 갱단에 일명 '바비'라는 인물이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어 '마약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 멕… 2010.06.12 21:57
'인터넷 가장 붐빈' 월드컵 개막일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11일 인터넷판에서 남아공 월드컵 개막일과 개막 경기가 열린 이날 인터넷 소통량이 역대 가장 많았던 날로 기록됐다고 전했다.잡지에 따르면 미국 웹트래픽 지원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아카마이'는 이날 분당 1천100만건의 웹데이터 전송 지원 신청을 처리했다고 말했다. 2010.06.12 18:52
북한군 "전면 군사타격진입…서울불바다" 북한 인민군 총참모부는 오늘 우리 군이 대북 심리전 확성기를 DMZ 일대에 설치한 것과 관련해 '중대포고'를 발표하고 "전 전선에서 반공… 2010.06.12 12:28
뉴질랜드서 '빈손' 달아난 도둑들 화제 뉴질랜드에서 서로 다른 '어리숙한' 강도와 도둑들의 미수에 그친 2건의 범행 시도 장면이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돼 단연 화제다.이 영상은 금품을 … 2010.06.12 10:52
휴대전화 한 대 가격이 8천700만원 한 대 가격이 무려 7만달러나 하는 휴대전화가 미국 베벌리 힐스의 명품쇼핑가 로데오거리에서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11일 로스앤젤레스타임스에 따르면 노키아의 자회사인 최고급 휴대전화 전문 제조업체 `베르투'는 로데오거리 매장의 개장을 알리기 위해 지난 9일 베벌리 힐스에서 유명인사들을 초청한 파티를 열었다.이 자리에서 영국 햄프셔 지방의 한 장인이 손으로 직접 만들었다는 `베르투 시그니처' 휴대전화가 소개됐다. 2010.06.12 10:39
"중국 국방, 북 무력도발 가능성 언급" 중국의 량광례 국무위원 겸 국방부장이 북한의 무력도발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2일 보도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량광례 국방부장은 11일 베이징에서 일본의 자위대 영관급 방중단을 만난 자리에서 북한의 무력도발 가능성과 관련 "확실하게 판단하기 어려워 예상할 수 없다"고 말했다. 2010.06.12 10:02
"헤즈볼라 지하시설 대부분 북 감독아래 건설"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레바논 남부에 만든 대부분의 지하시설이 지난 2003∼2004년 북한 감독관들의 지휘하에 건설된 것이라는 주장… 2010.06.12 09:38
미, 북 '천안함 조사요구' 일축 미국은 11일 북한이 천안함 사건을 일으키지 않았다면서 '검열단 파견'을 여전히 주장하고 있는 것을 거듭 반박했다. 필립 크롤리 국무부 공보담당 차관보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이 침몰한 천안함 사건에 대한 조사를 원한다면 그들의 어뢰 목록부터 작성하는 것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북한의 요구를 일축했다. 2010.06.12 0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