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미, 대북제재 고삐 죈다…안보리 논의 난항 예상 미국 정부가 공석이었던 대북 제재 조정관을 임명하면서 대북 제재의 고삐 죄기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유엔 안보리 논의는 상당한 난항이 예상됩니다. 2010.06.11 21:00
미국 블로거, 평양 대공포망 '베일' 벗겼다 "평양은 아마 지구 상에서 대공 방어능력이 가장 강력한 수도일 것이다" 미국의 군사 전문 블로거가 수년간 구글어스 위성 영상을 분석해 북한 평양의 대공포 배치도를 거의 완벽하게 그려냈다. 2010.06.11 14:50
"그리스? 꼭 이겨야지요"…뉴요커도 "대∼한민국!" 우리팀의 첫번째 경기를 앞두고 해외에서도 응원 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뉴요커들도 붉은 티셔츠를 입고 한국팀 응원준비에 동참했습니다. 뉴욕에서 이현식 특파원입니다. 2010.06.11 11:24
중국, 한류팬 혐오정서 '반한'으로 확대 중국에서 번지고 있는 한류팬에 대한 혐오 정서가 비뚤어진 애국주의의 물결을 타고 반한 감정으로 확대되고 있다.중국 네티즌 10여만명은 지난 9일… 2010.06.11 11:08
간부가 여죄수 성폭행…중국 구치소는 '복마전' 구치소 간부가 여죄수를 성폭행하고 집단 구타에 의해 재소자가 사망하는 등 중국 구치소 내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허난구 법원이 최근 뇌물 수수와 재소자 성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신샹시 구치소 왕원위안부소장에 대해 징역 5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청도신문이 10일 보도했다.왕 부소장은 2008년 3월부터 2009년 9월까지 재소자 가족들로부터 편의를 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1만2천700 위안의 뇌물과 선물 등을 챙긴 혐의다.그는 또 2008년 4월 절도 혐의로 이 구치소에 수감돼 있던 여성 재소자를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2010.06.11 10:33
워싱턴에 울려 퍼진 아리랑 어제 저녁 워싱턴의 케네디센터에서는 뜻깊은 공연이 있었습니다. 리틀 엔젤스 공연이었는데요, 한국 전쟁 60주년을 맞아 당시 한국을 도와줬던 나라들을 찾아가는 순회공연의 첫 순서였습니다. 2010.06.11 09:46
"아시아인 티 내지 않는 게 좋다"에 논란 뉴질랜드에서 경찰이 아시아인들에게 집에서 도둑을 맞지 않으려면 아시아인이 사는 집이라는 티를 내지 않는 게 좋다는 충고를 해 논란이 일고 있다. 2010.06.11 09:44
단독 세계일주 항해 미국 녀 인도양서 실종 단독으로 세계 일주 항해에 나선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16세 소녀가 인도양 해상에서 실종됐다.지난 1월 13일 캘리포니아 주의 마리나 델 레이… 2010.06.11 09:13
동영상 기사
[이시각세계] 미국 여성, '살찌기' 신기록에 도전 미국의 한 여성이 기네스 신기록에 도전하는 살과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그런데 이 도전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다이어트와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신기록에 도전하는 주인공은 미국 뉴저지에 사는 도나 심슨으로 올해 42살인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2010.06.11 07:48
동영상 기사
[이시각세계] 일본, 뉴질랜드와 고래싸움에 고민 일본에서는 요즘 한 외국인 환경운동가에 대한 재판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슈의 주인공은 뉴질랜드 환경운동가인 피터 베슨입니다. 베슨은 고래잡이 반대 단체인 시셰퍼드라는 환경단체 회원으로, 지난 2월에 남극해에서 활동중인 일본 포경선에 올라타서 고래잡이 활동을 못하도록 방해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2010.06.11 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