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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취재진 강도 피해 잇따라…남아공 치안 비상 네, 그런데 현지 치안은 여전히 걱정입니다. 월드컵 개막을 닷새 앞으로 다가왔는데 개막식과 개막전이 열리는 요하네스버그에서는 강력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2010.06.06 20:21
"중국 베이징이 출근시간 가장 많이 걸려" 중국에서 출근시간이 가장 많이 걸리는 도시는 수도 베이징인 것으로 조사됐다. 중국과학원은 '2010년 중국 신형도시화 보고'를 통해 베이징, 상하이 등 중국 50대 도시의 출근 소요시간을 조사한 결과 베이징이 52분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고 화서도시보가 6일 보도했다. 2010.06.06 16:31
김정남 "아버지 건강 좋다…천안함? 모른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장남인 김정남은 자신은 천안함 사건에 대해 알지 못하며 아버지 김 위원장의 건강은 좋다고 말했다고 중앙일보 일요판인 중앙선데이가 6일 보도했다. 2010.06.06 15:07
피델 카스트로 "미군이 천안함 침몰" 주장 피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전 의장은 북한에 책임을 돌려 한반도에 긴장감을 높이고 일본 오키나와 미군기지를 유지하기 위해 미국 해군특공대가 … 2010.06.06 09:09
일본 여론 60%, 간 나오토 총리에 기대 일본 국민의 60%가 간 나오토 새 총리에게 기대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새 정부가 탄생하면서 집권 민주당 지지율도 V자형으로 급속히 회복되고 있다.6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지난 4, 5일 실시한 전국여론조사 결과 간 나오토 신임 총리에게 '기대한다'는 응답은 59%로 '기대하지 않는다'를 크게 상회했다.이는 작년 8.30 총선 직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하토야마 유키오 총리 내정자에 대해 '기대한다'는 응답과 거의 비슷하다.또 7월 참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로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33%로 하토야마 총리가 사임을 발표한 지난 2일과 3일 실시된 여론조사에 비해 높아졌다. 2010.06.0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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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민주당 간사장에 에다노 행정쇄신상 내정 간 나오토 일본 신임 총리가 민주당 새 간사장으로 에다노 유키오 행정쇄신상을 내정했습니다. 재무상에는 노다 요시히코 재무 부대신을, 소비자담당상… 2010.06.06 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