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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자전거 타려면 배워야지요" 교육장 인기 최근 자전거 타기 열풍이 불면서 자전거를 배우려는 시민들이 많은데요. 대구 한 지자체가 자전거 교육장을 열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2010.06.0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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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금강산관광 중단 특별지원 요청 금강산관광 중단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성군이 정부 차원의 특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고성군은 지난 2008년 7월 이후 중단된 금강산관… 2010.06.0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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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한강 발원지 '태백 검룡소', 명소화 전망 한강 발원지인 검룡소가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으로 지정될 전망입니다. 태백시는 명승 지정에 맞춰 검룡소 명소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백승호 기자입니다. 2010.06.03 17:26
'매서운 표심' 한나라당 사실상 참패 6·2 지방선거에서 현 정권을 견제하는 국민의 '매서운 표심'이 작용했다. 사실상 한나라당의 참패로 연결됐다는 분석이 강하다. 한나라당은 텃밭인 영남 4곳에서 당선인을 배출했고, 서울과 경기도에서 고전 끝에 승리했다. 2010.06.03 11:05
'의대의 반란'…주요대학 의전원 폐지 가닥 의학전문대학원 존치에 관한 정부의 정책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서울대와 연세대, 성균관대 등 주요 대학이 '자율화가 허용되면 예전 의대 체제로 완전히 돌아간다'는 방침을 확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2010.06.03 11:03
하남서 만취 40대 사찰 법당에 불 질러 경기도 하남경찰서는 사찰에 불을 지른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고씨는 지난 1일 오후 5시20분께 술에 취한 상태에서 하… 2010.06.03 10:58
[U포터] 그 어떤 선거보다 설레는 6.2동시지방선거 새벽부터 투표참여 6월2일 새벽5시 평소보다 일찍 잠에서 깨었습니다. 오늘은 바로 지역일꾼을 뽑는 그리고 무법자-삽질정권을 심판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새벽6시부터 투표가 시작되기에 다시 한번 선거공보물을 확인하고, 어떤 후보에게 투표할지 확인한 다음 5시58분경 집을 나섰습니다. 2010.06.03 10:35
대학생 61.5% "취업 위해 사교육 받는다" 대학생 10명 중 6명 이상이 취업을 위해 사교육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4년제 대학 2∼4학년생 812명을 대상으로 최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1.5%가 '취업을 위해 사교육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2010.06.03 09:49
'흥미진진' 개표방송 보다 눈비비며 출근 6·2 지방선거의 '메인 타이틀매치'격인 서울시장 선거의 개표가 예측불허 양상으로 진행된 탓에 많은 시민들이 3일 새벽까지 방송을 지켜보다 졸린 눈을 비비며 출근했다.이날 출근길의 지하철과 버스 등에서는 늦게까지 개표방송을 보다 잠을 못잤다는 시민들을 쉽게 만날 수 있었다.지하철 2호선 열차 안에서 만난 회사원 정민규씨는 "개표방송이 흥미진진해 오전 2시가 넘어서 잤다. 2010.06.03 09:32
급박했던 개표방송 3사3색…시청률합은 23.2% '시청률은 KBS, 기술력은 SBS, 참신함은 MBC'KBS, MBC, SBS 등 지상파 TV 3사가 2일 진행한 6.2 지방선거 개표방송은 각사의 첨단기술 경연장이었다. 2010.06.03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