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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신축 공사장서 지지대 무너져…6명 부상 서울의 병원 신축공사 현장에서 구조물이 무너지면서 6명이 다쳤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이종훈 기자입니다. 짓고 있던 건물 한 쪽이 폭삭 주저앉았습니다. 2010.05.2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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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발리볼에 더위 타파…'봄과 여름 사이' 만끽 어느새 5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싱그러운 공기가 시민들을 산과 들로 불러냈습니다. 한강변에서 열린 비치 발리볼 대회는 다가온 여름을 느끼게 했습니다. 2010.05.29 20:25
중, "시비 가려 누구도 비호 않겠다" 원자바오 중국 총리는 28일 천안함 사태와 관련, "중국 정부는 국제적인 조사와 이에 대한 각 국의 반응을 중시하면서 사태의 시시비비를 가려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판단해 입장을 결정하겠다"며 "중국은 그 결과에 따라 누구도 비호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0.05.29 14:17
완주 하천서 여고생 익사체로 발견 29일 오전 9시27분께 전북 완주군 삼례읍 석전리 별산교 아래 하천에서 조모 양이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수색에 나선 경찰과 119소방대가 발견했다. 2010.05.29 12:50
'들쭉날쭉 판결 막는다'…판사 재량 축소 추진 법무부는 장관 자문기구인 형사법개정특별분과위원회가 형사재판에서 법관이 피고인의 형량을 재량으로 줄여주는 형법의 작량감경 조항을 고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2010.05.29 11:14
'천안함 날조' 괴서한 남측 종교단체에 발송 천안함 사태의 조사결과가 날조됐다는 내용의 괴서한이 국내 종교ㆍ사회단체들에 보내져 공안당국이 진상파악에 나섰다. 29일 경찰 등 공안당국에 따르면 천태종은 최근 A4용지 15장 분량의 서한을 팩스로 받았으며, 28일 오전 수신 사실을 경찰에 알려왔다. 2010.05.29 09:34
"여보, 미안해∼" 연탄불 피워놓고 숨진 채 발견 28일 오후 2시50분께 부산 남구 모 아파트에서 박모씨가 방안에 연탄불을 피워 놓은 채 숨져 있는 것을 남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박 씨의 남편은 "함께 부동산중개업을 하고 있는 아내가 시간이 지나도 출근하지 않고 전화도 받지 않아 집으로 가보니 화로에 연탄불을 피워놓고 쓰러져 있었다."라고 말했다. 2010.05.2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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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 내장 모아 소금 뿌리고…위생불량 젓갈 유통 갈치의 내장을 이용해 비위생적으로 젓갈을 만들어 유통시킨 업자들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이 젓갈은 몇년 동안이나 전국의 재래시장에서 가정과 김치공장 등지에 팔려왔습니다. 2010.05.29 0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