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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군 총사령관 "미군 사살·생포하면 3만 달러 포상금" ▲ 아미르 하타미 이란군 총사령관이란 군 당국이 미군을 사살하거나 생포하면 3만 달러 상당의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미 역사상 최악의 '환경재앙' 우려…비상사태 선포 지난달 20일 폭발후 침몰한 석유시추선에서 매일 80만 리터의 원유가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검은색 기름띠가 멕시코만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최악의 환경재앙이 우려되고 있습니다.워싱턴 주영진 특파원입니다. 2010.05.02 0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