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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46명 영정에 '화랑무공훈장' 추서 이명박 대통령은 순국 장병들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직접 추서했습니다. 여야 대표들도 일제히 영결식장을 찾아 이들의 영면을 기원했습니다. 이승재 기자의 보도입니다. 2010.04.2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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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도 대답없는 '46용사'…국민들 가슴에 잠들다 천안함 희생 장병 46명의 영결식이 해군장으로 엄수됐습니다. 46명이 한사람 한사람이 호명됐고 이들의 영정 앞엔 화랑 무공훈장이 놓여졌습니다. 김지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2010.04.29 12:13
긴박한 '천안함 외교'…유외교 내달초 EU행 '천안함 외교'에 나선 정부의 움직임이 긴박해지고 있다.북한의 소행으로 최종 판명날 경우에 대비해 한반도 정세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주변 4강은 물론 유럽연합 등 국제사회 전반을 향해 다각도의 외교설득전을 전개할 태세를 보이고 있다.이에 따라 5월의 외교수첩을 빼곡히 채운 양자.다자 외교일정의 핵심 키워드는 단연 '천안함'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천안함 외교의 중심좌표는 북한 소행으로 판명났을 경우에 따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부다. 2010.04.2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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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46용사 영결식 추도사 전문 29일 평택 2함대 사령부에서 열린 '천안함 46용 사'의 영결식에서 천안함에서 생존한 갑판부사관 김현래 중사는 추도사를 통해 "다른 세상에서 서울 만날 때 진심으로 고마웠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남을 생을 살 며, 우리의 바다를 지켜 낼 것입니다"라고 말했다.다음은 추도사 전문. 2010.04.2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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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46용사 영결식 조사 전문 29일 평택2함대 사령부에서 열린 '천안함 46용사'의 영결식에서 장의위원장인 김성찬 해군 참모총장은 조사를 통해 "당신들이 남긴 살신보국의 참군인 정신은 모든 국민이 자자손손 이어 누릴 자유와 번영의 씨앗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다음은 추도사 전문. 2010.04.2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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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용사 일일이 부르며 화랑무공 훈장추서 천안함 희생장병 식은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이용훈 대법원장, 김형오 국회의장, 국무위원, 주한 외국대사, 군 장성과 유가족 등 2천800여명… 2010.04.29 10:42
"미안합니다. 그리고 또 미안합니다" 29일 천안함 '46용사'의 영결식에서 김현래 중사가 떨리는 목소리로 추도사를 읽어 내려가자 곳곳에서 참았던 울음이 터져 나왔다.천안함 갑판부사관인 김 중사는 사고 당시 함수에 있다가 구조된 58명 중 한 명.생존 승조원들을 대표해 김 중사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46명의 동료를 뒤로 한 채 살아남은 절절한 심경과 미안함을 추도사에 고스란히 담았다. 2010.04.29 10:38
천안함 46용사 영결식 이모저모 ③ = 천안함 순국장병 자녀들, 의연함 속 영결식0..영결식에 참석한 천안함 순국장병 자녀들은 어린 나이에도 의연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더욱 … 2010.04.29 10:32
이 대통령 천안함 46용사 영결식 참석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오전 평택 해군 2함대 사령부 안보공원에서 해군장으로 엄수된 '고 천안함 46용사 영결식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함께 고인에 대한 경례와 묵념을 한 뒤 고 이창기 준위를 시작으로 천안함 사건 희생 장병 46명 전원의 영정에 화랑무공훈장을 직접 추서 했다. 2010.04.29 10:22
천안함 46용사 '국민 가슴에 잠들다' 故 '천안함 46勇士'의 숭고한 넋을 국민들의 가슴 속에 담는 영결식이 29일 오전 10시 해군 평택 2함대사령부 내 안보공원에서 '해군장'으로 엄숙히 거행됐다. 2010.04.29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