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사고 '조종사 실수'에 무게 레흐 카친스키 폴란드 대통령 부부 등 97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비행기 추락사고의 원인이 조종사의 실수일 가능성에 점점 무게가 실리고 있다.또 사… 2010.04.15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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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처럼 힘없이 무너져"…학생 희생자 많았다 중국 칭하이성의 강진이 예전 쓰촨성 대지진의 악몽을 떠올리게 할 정도로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부실 시공된 학교 건물이 맥없이 무너져 학생들이 희생이 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0.04.15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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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화산폭발·사이클론 강타…자연재해 몸살 뿐만 아니라 사이클론이 인도를 강타해 120명이 숨지고, 아이슬란드에서는 화산이 폭발해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등 지구촌 곳곳이 자연재해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2010.04.15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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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 원인 규명 최우선"…6자회담 재개 불투명 이번 천안함 침몰 사건은 6자회담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정부가 6자회담 재개보다 천안함 침몰 원인을 밝히는 것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010.04.15 20:52
아이슬란드 화산 폭발로 영국 공항 마비 아이슬란드의 화산 폭발로 영국 주요 공항의 항공기 발이 묶였다. 영국 항공 관제 센터는 15일 기상청이 화산재 구름이 엔진을 손상시킬 수 있다는 경고를 내림에 따라 항공기 운항 제한 조치를 내렸다. 2010.04.1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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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강진 사망자 6백명 넘어…피해 갈수록 커져 나라 밖 소식 하나 전해드리겠습니다. 중국 칭하이성 강진으로 인해 사망자가 6백명이 넘는 등 시간이 갈수록 피해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갑자기 뚝 떨어진 기온과 강한 바람이 불면서 구조작업도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0.04.15 17:27
칭하이 강진 현장에 '쓰촨지진 영웅' 떴다 2008년 쓰촨성 대지진 당시 맹활약했던 '지진영웅'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칭하이성으로 달려와 인명 구조에 앞장서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중국 제일의 자선사업가 장쑤황푸자원재활용유한공사 회장.그는 2008년 지진 대참사 때 장쑤성 등지의 중장비 60대를 끌어모아 36시간 만에 2천km 떨어진 현장에 최초로 도착해 140여명을 구출, 중국 정부에 의해 '지진 영웅'으로 선정된 인물이다.천 회장은 14일 칭하이 위수현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해 수백명의 희생자와 1만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시닝성 위수현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강진으로 이틀째인 15일 오전 9시 현재 사망자가 589명으로 확인되는 등 갈수록 피해규모가 커지고 있다.천 회장은 소식을 들은 즉시 2년전과 마찬가지로 장쑤성과 안후이성의 각 공장에서 보유한 기중기와 트레일러, 굴착기 등 중장비 40여대를 모아 직원 30여명과 함께 시닝에서 800㎞ 떨어진 진앙지로 급파했다.그는 쓰촨 대지진 당시 지프를 이용해 선발대로 도착, 위험한 매몰 건물 속에 직접 들어가 13명을 구한 데 이어 후발대로 도착한 회사 구호팀과 공동으로 131명을 찾아내 새 삶을 주었고 시신도 1만여구나 발굴했다. 2010.04.15 17:21
중국 지진에 교사들, 맨손으로 제자 구했지만.. 중국 칭하이현에서 14일 발생한 강진으로 어린 학생들의 피해가 큰 것으로 드러나는 상황에서 한 학교 교사들의 피눈물 나는 구조활동이 알려져 안타… 2010.04.15 13:40
캐나다 근로자 35% 현재 직장에 "매우 만족" 캐나다 근로자의 35%가 현재의 직장에 신뢰와 기대를 갖고 있으며 '매우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밴쿠버 선 지에 따르면 국제 인력관리 전문회사인 랜드스터드가 23개국의 직장인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경제불황과 여전히 높은 실업률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근로자들의 직장 만족도가 세계 3위로 나타났다. 2010.04.15 13:29
외신들, 천안함 함미 인양작업 긴급 타전 외신들은 15일 백령도 앞바다에서 천안함 함미 인양 작업이 진행되자 작업 상황을 긴급 뉴스로 타전했다.AP와 AFP, 로이터, 중국 관영 신화통… 2010.04.15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