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때늦은 추위에 움츠러든 봄…주말부터 풀릴 듯 때늦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오늘 서울에는 24년만에 가장 늦은 얼음까지 얼었습니다. 오후에도 53년만에 가장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는데, 주말쯤 풀리겠다는 예보입니다. 2010.04.14 17:18
동영상 기사
SBSⓤ 4시 뉴스 천안함 함미 인양작업이 내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민간 인양업체 관계자는 오늘 함미 인양을 위한 3번째 쇠사슬 연결을 마무리… 2010.04.14 16:33
[U포터] '외길 25년 스마일 집배원' 자기의 직업을 천직으로 생각하면서 약 25년 동안 집배원의 외길을 걸어온 사람이 있다. 동네 주민들로부터 '스마일 집배원' 또는 '본토백이 집배원'이라는 닉네임까지 얻었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 성실하게 일하는 덕분에 주위 사람들로부터 많은 호응 받고 있는 집배원 이용표씨를 만나 보았다.현재 안양우체국소속 우편물류과 집배계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용표을 만나 인터뷰를 요청하였더니 수줍은 듯이 멈칫거리다 응해줬다. 2010.04.14 15:47
[U포터] 배 꽃가루 채취 센터 운영! 천안시 농업기술센터는 배 재배 농가의 노동력 절감과 천안 배 품질향상을 위해 오는 26일까지 '꽃가루 채취 센터'를 운영한다. 배 주생산지인 성… 2010.04.14 15:38
[U포터] 낚시는 단순한 레저스포츠가 아니다. 낚시는 인류가 지구상에 존재할때부터 이미 인간들의 삶을 영위하기 위한 수단중에 하나였다.선사시대 울산광역시의 반구대암각화에 새겨진 그림과 유물들에서 그 근거를 찾아 볼 수 있다.즉,결론부터 말하자면 인류에게 있어서 낚시는 단순한 즐길거리가 아니라 삶을 유지하고 지탱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었다는것이다. 2010.04.14 15:21
4월 결빙은 '대륙 한기와 복사냉각' 때문 14일 아침 남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얼음이 관측될 정도로 심한 꽃샘추위가 몰아닥친 기본 원인은 시베리아에서 들어온 한기다.14일 … 2010.04.14 14:57
들쭉날쭉 날씨에 감기환자 급증…소아과는 '전쟁중' 들쭉날쭉한 기온과 큰 일교차로 감기환자들이 크게 늘면서 소아청소년과 등 병원들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광주 서구 I 아동병원은 최근 어린이 환자의 놀이공간으로 썼던 문화센터에 침상을 놓고 수액을 놓는 공간으로 잠시 활용하기로 했다. 2010.04.14 14:44
동영상 기사
SBSⓤ 2시 뉴스 때늦은 꽃샘추위에 전국이 잔뜩 움츠러들었습니다.오늘 아침 서울기온은 영상 1.2도까지 내려갔고 춘천과 문산 등 내륙과 산간의 기온은 대부분 영하… 2010.04.14 14:25
동영상 기사
[날씨] 봄꽃 무색한 추위…강풍에 오후 내내 쌀쌀 봄꽃이 무색할 만큼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오늘도 어제와 비슷한 기온을 보이면서 오후 내내 쌀쌀하겠는데요.강풍 특보는 해제됬지만 해안에서는 바람이 심하게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또 백령도 부근 바다는 날씨 상황이 점차 나아지겠는데요.오전보다는 바람이 점차 약해지겠고 물결도 잔잔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오늘 우리나라는 서쪽에 중심을 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는데요. 2010.04.14 12:35
동영상 기사
24년만에 가장 늦은 얼음…4월 때아닌 꽃샘추위 4월 중순에 때늦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중부 내륙의 기온이 0도 안팎까지 내려가면서 24년 만에 가장 늦은 얼음이 얼었습니다. 이번 추위는 주말에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2010.04.14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