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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희귀생물 '위협'…앞뒤 바뀐 생태공원 요즘 4대강 사업공사가 한창인데요. 일부 지역에선 생태공원을 조성한다면서 오히려 멸종위기종 등 소중한 생물자원의 서식을 위협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2010.04.13 20:52
SBS·노동부, 노사문화 선진화 공동 캠페인 합의 SBS는 우리 경제의 가장 큰 현안인 고용 없는 성장과 노사 대립 문화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노동부와 '고용 창출과 노사 문화 선진화' 공동 … 2010.04.13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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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사의 힘…9년 만에 덜미 잡힌 '종교살인' 지난 2001년 충남 예산에서 종교지도자 부부가 피살된 사건이 있었는데, 용의자가 9년만에 붙잡혔습니다. 과학수사기법의 발전으로 뒤늦게 현장에서 지문을 찾아낸 게 결정적 단서가 됐습니다. 2010.04.1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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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 넣고 "관절염 특효"…심각한 부작용 우려 진통제를 넣어 만든 관절염 치료제가 적발됐습니다. 진통제가 들어있었으니 당장은 특효약인 것처럼 보였겠지만, 사실은 심각한 부작용을 불러올 수 있는 위험천만한 제품이었습니다. 2010.04.1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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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거세지는 바람과 파도…막바지 인양 '발목' 이제 인양작업 완료까지 남은 변수는 날씨인데요. 현재 기상상태가 나빠서 막바지 인양작업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백령도의 취재기자를 연결합니다. 2010.04.1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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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온 마지막 월급…가족들 또 한번 통곡 떠오른 함미 그 내부 어디쯤에 실종자들이 있을 텐데요. 44명의 실종자들과 사망한 두 명에게 군인으로서의 마지막 월급이 지급됐습니다. 월급을 받아든 가족들은 다시 한 번 통곡했습니다. 2010.04.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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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골리앗'의 위력…최대 3,600톤까지 '번쩍' 천안함 인양작업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될 수 있었던 건, 민간업체들의 인양장비 덕이 컸습니다. 바다 위의 골리앗이라고 불리는 국내 최대 크레인의 위력을 김호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010.04.1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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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미 인양이 더 쉽다?…'쇠줄 연결' 난이도 차이 천안함의 함미와 함수 중 수심이 얕은 곳에 침몰한 함수 쪽 인양이 빠를 것으로 예상됐었는데, 결과는 그 반대였습니다. 함미 쪽의 작업이 더 빨랐던 이유를 장선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2010.04.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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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양 후 실종자 수색은? "바지선에 고정뒤 수색" 이 함미 부분에는 실종자 44명 전원 또는 대부분이 갇혀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인양 후 실종자 수색은 또 어떻게 이뤄지는 건지, 심영구 기자가 보도하겠습니다. 2010.04.1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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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인양작업 '쉽지 않네'…인양까지 남은 절차 천안함 함미는 일단 수심이 얕은 곳으로 옮겨졌지만 본격적인 인양작업은 결코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인양까지 남은 절차들을 박진호 기자가 정리하겠습니다. 2010.04.13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