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화물선 혐의확정 10일 이상 걸릴듯 2일 밤 서해 대청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금양 98호와 충돌한 것으로 추정되는 캄보디아 국적 화물선의 혐의를 확정하는 데 10일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2010.04.04 09:27
청주지법 이웃집 딸 성폭행범 징역 9년 청주지법 형사합의11부는 4일 이웃집 12세 여자아이를 흉기로 위협한 뒤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한모씨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또 한씨에게 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할 것과 신상정보를 출소 후 5년간 공개할 것을 명령했다. 2010.04.04 09:26
학생부 '영재교육 이수' OK…'올림픽 금' NO 학교생활기록부에 영재교육 이수 사실은 적을 수 있지만 각종 올림피아드나 경시대회, 올림픽, 콩쿠르, 전국체전 등의 성적은 기재할 수 없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고교 선진화를 위한 입학제도 및 체제 개선 방안에 따라 사교육을 유발하는 입학전형 요소를 학생부에 아예 적지 못하도록 관련 훈령을 개정한 데 따른 것이다. 2010.04.04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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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호' 실종 선원 시신 2구 발견…7명 수색 계속 금양 98호가 침몰한 지 사흘째, 해경은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충돌 용의선박에 대한 조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현지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2010.04.04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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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훈 상사 시신으로 돌아와…부사관 식당서 발견 해군은 어제 천안함에 함미 부분에서 첫 실종자 시신인 남기훈 상사에 시신을 발견해 인양했습니다. 남기훈 상사는 해군의 추정대로 부사관 식당에 있었습니다.주시평 기자가 보도합니다. 2010.04.04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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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인양작업 준비 '척척'…오늘부터 본격 시작 밤사이 실종자 수색은 일단 중단됐습니다. 오늘부턴 본격적으로 선체 인양작업이 시작됩니다. 백령도에 나가있는 현지상황 알아보겠습니다. 한상우 기자! 지금 상황은 어떻습니까? 네, 현재 사건 해역의 유속과 파도 높이는 안정적인 수준이지만 아직까지 실종자 수색 작업이 재개되지는 않고 있습니다.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파고도 1미터 정도로 며칠 전보다는 많이 약해졌습니다.해군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사건해역 수색작업과 인양 작업을 병행할 계획입니다.선체 인양업체 직원들이 이미 어젯밤 사건해역 조사 준비를 마쳤고, 오늘 아침부터 본격적인 인양을 위한 수중 조사에 들어갑니다.인양작업에는 해상크레인 '삼아 2200호'와 바지선 3척, 120t급 크레인 3척 등이 동원됩니다.하지만 사고 해상의 유속이 때에따라 3노트를 넘어서는데다 물속이 혼탁하고 해저가 벌 바닥이어서 인양작업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UDT와 SSU 잠수요원들도 수중 작업을 도울 예정입니다.한편 고 남기훈 상사의 시신은 오늘 오전 8시, 헬기로 독도함을 떠나 9시 20분쯤 평택 2함대에 안치됩니다.해군 측은 "검안은 유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010.04.04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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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희생 안돼" 수색 중단 요청한 실종자 가족들 천안함에 실종자 가족들은 어젯밤 기자회견을 열고 인명구조와 수색작업을 중단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더이상의 희생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박상진 기자입니다. 2010.04.04 07:47
천안함 침몰, 그리고 200여명의 가족들.. 이 곳 평택 2함대 사령부에 온 지도 어언 일주일이 되었습니다.옛말대로 집 떠나면 고생이라고 역시 외부에서 자는 잠은 피곤한 것 같습니다. (이… 2010.04.04 01:46
"30대 한국인 여성, 일본서 피살…시신일부 발견못해" 한국인으로 보이는 30대 여성이 일본에서 신체의 일부가 절단된 채로 발견됐으며, 범행 용의자인 6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마이니치신문이 3… 2010.04.04 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