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사재 출연' 재산 10분의1로 급감 이명박 대통령이 사재의 상당부분을 장학재단에 출연하면서 재산 총액이 1년 새 10분의 1 정도로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2일 공개된 공직자 보유… 2010.04.02 09:28
공직자 재산공개…롤렉스부터 미술품까지 2일 공개된 행정부 고위 공직자들의 재산 내역에는 전통적인 패물인 금장 시계와 다이아몬드 반지부터 10억원대를 호가하는 예술품 '컬렉션'까지 다… 2010.04.02 09:20
공직자 재산공개…경제위기속 의원 절반 재산불려 지난해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진 속에서 국회의원의 절반 이상이 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일 공개한 2009년말 기준 재산공개 변동내역에 따르면 전체 293명 중 53.2%가 재산을 늘린 것으로 파악됐다.특히 일부 `주식부자' 의원들이 하반기 증시 회복의 바람을 타면서 상대적으로 침체를 겪었던 부동산에서는 재산을 까먹고도 주식에서 만회해 재산을 수십억원 이상 늘리는 수완을 발휘했다.자산이 935억원에 달하는 한나라당 김세연 의원은 지난해 재산 증가액이 634억8천700만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김 의원은 토지.건물 등 부동산 재산이 16억원 가량 감소했으나 보유주식의 상승과 배당에 힘입어 무려 604억8천만원의 재산을 불렸다.이어 한나라당 조진형 의원도 펀드환매와 보유채권 평가액 상승으로 52억원이 늘었고, 한나라당 허원제, 한나라당 이은재 의원도 주식거래차익, 주식시세 상승, 지분투자 등의 사유로 재산증가 상위 5위에 들었다.1억원 이상 재산을 불린 의원도 4명 중 1명꼴이었다. 2010.04.02 09:19
국회의원 71명 작년 1억원 이상 재산증가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일 김형오 국회의장을 비롯한 여야 국회의원 293명의 지난해 재산변동 신고내역을 공개한 결과, 156명의 재산이 증가하고 137명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0.04.0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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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 회장, 출국전 160억 인출…부회장 구속 부산지검 특수부는 고객 돈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보람상조그룹 최모 부회장을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그룹 부회장과 보람장례식장 대표이사 등을… 2010.04.02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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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교통상황 -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 이 시각 고속도로 2010.04.02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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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버지" 고 한주호 준위 조문 발길 이어져 어제 입관식을 마친 고 한주호 준위의 빈소엔 밤새 조문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사람들 모이는 자리마다 한 준위의 군인정신에 경의를 표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2010.04.02 0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