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이면 끝'…차량 72대 턴 절도의 달인 서울 성북경찰서는 1일 차량 수십대의 유리창을 깨고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방씨는 지난 2월26일 오전 1시께 성북구 하월… 2010.04.01 11:32
해군 기뢰제거함 '어뢰·기뢰 파편' 탐지 주력 천안함이 침몰한 서해 백령도 인근 해상을 수색 중인 기뢰제거함은 1일 어뢰나 기뢰로 추정되는 파편을 탐색하는 데 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해난구조대는 지금까지 함미와 함수 부분의 절단면을 확인한 결과 내부에서 폭발한 흔적은 발견하지 못했고 선체가 수직으로 거칠게 절단됐다는 사실을 확인한 상황이다.군은 SSU 잠수사들의 증언을 종합한 결과 내부에서 폭발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데 점정 결론을 내리고 외부에 의한 충격, 특히 어뢰나 기뢰 폭발로 인한 충격으로 선체가 두 동강 났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이 때문에 사고 해상에서 구조작업을 지원하는 기뢰제거함인 양양함과 옹진함은 혹시 있을지도 모를 어뢰나 기뢰 파편을 탐색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다. 2010.04.01 11:26
'우린 절도 동창생' 3년 빈집털이···196차례 6억원 경기.충북지역의 아파트를 돌며 빈 집에 들어 가 귀금속을 훔친 일당과 장물 알선.취급업자들이 경찰에 검거됐다.의정부경찰서는 1일 빈집만 골라 1… 2010.04.01 11:14
"실종자 시신 발견" 오보에 실종자 가족들 항의 사고가 난 지 일주일째인데, 시간이 갈수록 실종자 가족들의 몸과 마음은 지칠대로 지쳐가고 있습니다. 평택 2함대 사령부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2010.04.01 11:11
천안함 침몰 1주일···그래도 희망놓지 않았다 침몰 1주일째, 생사는 확인되지 않지만 그래도 희망은 있다.1일 경기도 평택시 해군2함대 사령부 실종자 가족숙소에서 모인 가족 200여명은 생존 한계 시간인 '마의 69시간'을 훌쩍 넘기도록 실종자들이 발견됐다는 소식이 없지만 무사생환을 기도하며 속을 태웠다.지난달 26일 오후 서해 백령도 인근 해역에서 천안함 침몰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2함대사령부로 달려온 가족들은 부대 정문 면회소에 붙인 실종 장병들 명단을 보고 자리에 주저 앉고 오열했다.다음날인 27일 오후 2함대 강당에서 천안함에서 구조된 최원일 함장 등 4명의 승조원이 가족들에게 사고 상황을 브리핑하자 "믿을 수 없다. 2010.04.01 11:10
군민합동조사단 백령도 투입 서해 백령도 해상에 침몰한 천안함의 실종자 탐색 구조작업을 진행 중인 군은 1일 동강 나 가라앉은 함미와 함수내로 진입하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2010.04.01 11:04
약과 같이 먹기에 안좋은 식품·음료는? 카페인이 들어 있는 커피나 초콜릿은 일부 감기약의 부작용을 증가시킬 수 있다. 우유는 몇몇 항생제의 효과를 떨어뜨리므로 동시에 먹지 않는 것이 … 2010.04.01 11:02
대검 "피고인에 질문 못하는 재판 있을수 없다" 대검찰청은 1일 한명숙 전 총리 사건을 담당하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가 검찰의 피고인 신문을 제약할 수 있다는 취지의 입장을 보이는데 대해… 2010.04.01 10:40
고추장 '매운맛' 5단계 표준 표기법 확정 이달 말부터 고추장에 매운 맛을 표시하는 표준등급이 도입된다.1일 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식품연구원에 따르면 정부와 식품업계는 최근 고추장의 매운맛… 2010.04.0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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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추적] ① 천안함 침몰, 그 후 122시간 지난 26일 오후 9시 45분. 서해 백령도 부근에서 경비 중이던 우리 해군 2함대 사령부 소속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2010.04.01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