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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건 실종자 구조작업…거센 조류와의 싸움 천안함 실종자 구조작업은 그 자체가 목숨을 건 작전입니다. 구조대는 거센 조류와 싸우면서 한가닥 희망을 찾아내기 위해 검은 바다로 뛰어들고 있습니다.보도에 정형택 기자입니다. 2010.03.3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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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 닷새째, 선실진입 난항…"선체 구멍뚫을듯" 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한 지 닷새째입니다. 이제 이론적인 생존 가능 시간은 이미 지났고 실종자는 아직도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백령도 현장 연결합니다.조제행 기자! 네, 현지 수색상황 어떻습니까? 네, 구조대는 오늘 새벽 2시부터 작업을 재개했습니다.수심 40여미터 아래의 함미에 진입을 재시도했지만,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2010.03.30 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