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살아있길" 실종자 미니홈피 심금 울려 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한지 사흘째인 28일 에도 실종 승조원 46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는 가운데 이들의 개인 미니 홈페이지 에는 무사귀환을 애타게 바라는 글들이 줄을 이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2010.03.28 15:54
"두동강 천안함 함수·함미 아직 못찾아" 천안함 침몰 해역에 투입된 해난구조대가 28일 오전 두동강 난 천안함의 함수의 위치를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함수 침몰추정 위치에서 수색… 2010.03.28 12:59
"휴대전화 신호음은 울리는데" 애타는 실종자 가족 평택 2함대 사령부에는 남아있는 실종자 가족들이 백령도 사고 현장에 나가있는 가족들과 연락을 주고받으며 장병들의 생존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0.03.28 12:30
국군수도병원 31명 입원…부상자 점차 안정 찾아 이번 사고로 다친 31명은 현재 국군수도통합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현장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한승구 기자! 모두 31명이면 어제보다 입원자 수가 늘었군요? 네, 애초 원래 이 곳에는 부상자 13명 가운데 6명만 입원했던 것으로 알려졌었는데, 부상자 가운데 한 명이 추가로 입원을 했습니다. 2010.03.28 12:28
실종 가족들 "침몰 선체 후미 먼저 찾아야" 해군 2함대에 마련된 임시숙소에서 대기중인 '천안함' 실종자 가족들은 28일 "군이 실종 장병들이 몰려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선체 후미에… 2010.03.28 11:05
'진실의 문' 열리나…정점 찍는 한명숙 재판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5만달러 뇌물수수 혐의' 재판은 수뢰 혐의 당사자인 한 전 총리의 피고인 신문이 예정된 이번 주에 정점에 도달한다.서울중… 2010.03.28 09:47
초등생 쇠파이프로 때린 유도부코치 실형 수원지법 형사9단독 김양훈 판사는 초등학생 유도부원을 쇠파이프로 때려 중상을 입힌 혐의로 구속기소된 유도부 임시코치 정모씨에게 징역 1년6월을 … 2010.03.28 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