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전세낸 남성 동성애자 710명 부산 방문 남성 동성애자 710 명이 탄 초호화 크루즈선박이 부산항에 입항했다. 22일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미국의 초호화유람선인 아자마라 퀘스트호가 이날 오전 7시 부산항 국제크루즈터미널로 입항했다. 2010.03.22 10:47
'어처구니 없는 공무원'…"행정소송 내라" 도와줘 자신이 뒤를 봐주던 유흥업소에 영업정지 처분이 내려지자 자기가 다니는 직장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내라며 부추기고 도와준 공무원이 적발됐다. 경기도 양주경찰서는 영업정지 기간을 줄여 달라는 청탁을 받고 행정소송을 도운 혐의로 의정부시청 위생과 공무원 송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2010.03.22 10:34
제주서 50대 남성 목졸려 숨진채 발견 22일 0시 37분께 제주시 도남동 N빌딩 3층 사무 실 창고에서 농약판매대리점을 운영하는 강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동거녀 신모씨가 발견해 경찰… 2010.03.22 10:29
한명숙 재판, 선거 영향 66.1% 전국 16개 광역 지방자치단체장 업무평가 조사에서 '업무를 잘하고 있다'는 의견이 가장 높게 나온 곳은 울산으로 88.7%에 달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동서리서치가 만 19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 21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도지사의 업무평가 상위 지역은 울산에 이어 강원도 순이었다. 2010.03.22 10:29
신라면세점, 경품으로 베라왕 웨딩드레스 증정 신라면세점이 올해 상반기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 웨딩 페어를 4월 8일까지 연다.특히 이번 경품 이벤트에서는 1명에게 전 세계 모든 신부들의 로망이라 불리는 1천500만 원 상당의 베라왕 드레스를 증정한다. 2010.03.22 10:26
1천억원 위조수표 4장 유통시킨 50대 구속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1천억 원짜리 위조수표를 시중에 유통한 혐의씨를 22일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2008년 10월 서울 종로구의 한 음식점에서 배모 씨를 만나 자신이 5년 이상 보유하고 있던 1천억원짜리 위조수표 4장과 850억원짜리 위조수표 1장을 넘기는 대가로 2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2010.03.22 10:15
'빚 갚고 놀려고' 은행 자동공과금수납기 뜯어 울산 남부경찰서는 은행 자동 공과금수납기를 뜯어내 현금을 훔치려 한 혐의 씨 등 2명에 대해 22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 2010.03.22 09:36
'개도 코 고나요?' 6만여 과학문답 등록 "선생님, 동물도 코를 고나요?" "전체 동물이 코를 골지는 않습니다. 사람같이 누워서 자는 동물의 경우에는 사람같이 코를 골지만, 엎드려서 자는 개와 같은 동물은 코를 골지는 않는답니다." 한국과학창의재단 ' 지식Q&A' 코너에 등록되는 이런 형식의 질문과 답변이 최근 6만건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2010.03.22 09:35
'사할린 소송', 한일협정에도 영향 줄까 사할린 동포들의 강제 우편저금 보상청구소송 에서 일본 정부가 "한일협정 후에 한국 국적을 회복한 한국인의 개인청구권도 소멸 됐다"고 주장하고 나선 것은 그 의미가 단지 사할린 동포들에게 국한되지 않는다. 2010.03.22 09:32
일 "영주귀국 사할린동포도 청구권소멸" 일본 정부가 1990년대 이후 영주귀국한 사할린동포도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에 의해 개인청구권이 소멸됐다고 주장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한국 정부는 즉각 반박하고 나섰지만 일본 법원이 자국 정부의 주장을 받아들일 경우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될 것으로 우려된다. 2010.03.22 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