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필 노동부 차관 내정자 프로필 행시 25회 출신으로 노동부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정통 노동행정 관료. 빈틈없는 기획력과 추진력을 겸비해 직원들의 신망이 두터우며 노동부 업무의 양축인 노사정책, 고용정책과 관련한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쳐 복잡한 노동현안을 무난하게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2010.03.21 17:17
검찰, 공정택 전 교육감 22일께 영장청구 서울시교육청 인사비리를 수사해온 검찰이 뇌물을 받고 교장 등의 부정승진을 지시한 혐의 등으로 공정택 전 서울시 교육감에 대해 이르면 22일 오후… 2010.03.21 16:27
서울 초·중·고생 '하루 60분 운동' 정례화 서울시교육청은 초중고 학생들의 체력을 높이고자 올해부터 '하루 60분 운동' 등의 내용을 담은 '서울학생 7560+운동'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2010.03.21 16:23
미국발 한국행 항공기서 실탄 잇따라 적발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발 항공기 승객들이 실탄을 휴대한 사례가 잇따라 적발돼 인천공항경찰대가 미국 측에 보안검색을 강화해달라는 공문을 발송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0.03.21 15:16
공직자 신고·등록 재산 깐깐하게 살핀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올해부터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 증식을 막고 공무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재산심사 처분 기준을 대폭 강화하고 재산형성 과정과 비조회성 재산에 대한 심사를 엄격히 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2010.03.21 11:40
"27일 밤 8시30분…1시간만 불 꺼주세요" 서울시는 27일 오후 8시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지구촌 불끄기' 행사에 동참한다고 21일 밝혔다. 지구촌 불끄기 행사는 2007년 세계야생동물기금이 주관해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한 환경 캠페인으로, 지난해에는 88개국 4천여개 도시가 참여했다. 2010.03.21 11:37
4대강사업 '낙동강 소송' 내달 2일 첫 변론 정부가 추진하는 '4대강살리기 사업'의 낙동강 소송이 다음 달 2일 첫 변론을 시작으로 본격화한다. 특히 이 소송을 맡은 재판장이 법원내 진보성향 판사의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전 회장이어서 재판결과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2010.03.21 11:35
10대 성폭행 60대 병원 찾았다 4년만에 덜미 서울 혜화경찰서는 12세 여아를 성폭행한 혐의로 지명수배를 받아온 조모씨를 붙잡아 사건을 맡은 경기 이천경찰서로 신병을 인계했다고 21일 밝혔다. 2010.03.21 10:09
'차에 탄 죄'로 뺑소니범 몰린 60대 누명 벗어 타고 있던 차가 갑자기 후진해 사람이 죽는 바람에 뺑소니범으로 몰린 60대가 누명을 벗었다. 전남 함평에 사는 농민 배모씨는 지난해 8월 25일 오전 9시 10분께 지인 3명과 함께 나주로 향하다가 끔찍한 일을 겪었다. 2010.03.21 10:06
"'호순'이름 싫다"…10년간 85만명 개명신청 지난 10년간 이름을 바꾸겠다고 법원에 신청한 사람이 85만명에 달해 국민 50명 중 한명꼴로 개명을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대법원에 따르면 2000년부터 2009년까지 개명신청서를 낸 인원은 84만4천6 15명이었고 이 중 73만277명이 이름을 바꿔 허가율이 86.4%에 달했다. 2010.03.21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