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톱으로 못자를 전자발찌 평생 채워야" "쇠톱으로도 자를 수 없는 전자발찌를 채워도 시원찮은 놈들인데..."3년 전 성탄절 세상을 경악하게 했던 '안양 초등학생 살해사건'의 피해자인 혜진씨는 "전자발찌 채우면 뭐합니까? 가위로 잘라버리고 도망가면 그만인데"라며 울분을 삭이지 못했다.이씨는 15일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뉴스에서 김길태를 보는데 옆에 있었으면 정말 마음 같아서 바로 죽이고 싶은 심정이었다"고 분한 마음을 억누르지 못했다.그는 "아동 성범죄자에게 피의자 인권, 그런 거 필요 없어요. 2010.03.1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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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인천, '걷기 코스' 바다까지 연장한다 중구청 일대를 둘러보는 노선을 바다까지 연장할 계획입니다.함께 보시죠.100여년전 개항 당시의 모습이 남아있는 인천 중구 일대.당시 지어진 이국… 2010.03.1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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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 폭발물 설치" 협박범 잡고 보니 중학생 수원남부경찰서는 수원시청과 수원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협박전화를 건 혐의로 중학교 3학년 우모 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우 군은 지난 1월 2… 2010.03.15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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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짓돈 연이율 '520%'…주택가에 '조폭 도박장' 서울 강남 주택가 한복판에서 수 십억원대 규모의 도박장을 운영해온 조직 폭력배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장선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불법 도박장을 운영하다 이번에 경찰에 적발된 조직폭력배는 국제 PJ파 서울 지부장 39살 송모 씨 등 모두 31명입니다. 2010.03.15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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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김길태 미화' 팬카페 운영자 수사 착수 부산지방경찰청은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김길태를 미화하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한 팬카페 운영자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지난 10일 한 포털… 2010.03.15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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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성범죄자도 인터넷에 신상공개 적용 검토 보건복지가족부는 지난 1월부터 성범죄자에게 적용되고 있는 인터넷 신상 정보 공개제도를 과거 성범죄자에게도 소급 적용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 2010.03.15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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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중 손으로 입막아 살해" 김길태 범행 자백 부산 여중생 납치 살해 피의자 김길태가 검거 닷새 만에 성폭행과 살해 혐의를 자백했습니다. 수사본부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성훈 기자! 수사 소식 전해주시죠. 2010.03.15 12:25
범행 일체 자백?…김길태 행적 앞뒤 안맞는다 이양 살해 우발적 범행이라지만 시신 은폐과정 치밀 민영규 기자 = 부산 여중생 이모가 범행 일체를 자백했다고 경찰이 밝혔으나 김의 진술과 행적에는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이 많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2010.03.1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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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태만에 횡령까지…공기업 운영 '허점투성이' 국민체육진흥공단 산하기관인 한국체육산업개발의 한 직원은 분당스포츠센터 입점상가에서 들어오는 임대료 및 관리비를 공단 수입으로 처리하지 않고 횡령했습니다. 2010.03.15 12:09
"그 분에게만 말할래요"···김길태 움직인 경찰관 "다른 사람 말고 꼭 그 분에게 꼭 진실을 말하고 싶습니다. 그 수사관을 불러주세요"경찰에 붙잡힌지 5일째가 되도록 입을 굳게 닫았던 부산 여중생 살해 피의자 김길태는 14일 오전 거짓말탐지기조사와 뇌파조사를 마친 뒤 프로파일러와 면담하는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 2010.03.15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