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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 범벅' 화장품, 명품으로 둔갑해 시중 유통 세균에 오염된 중국산 가짜 화장품을 대량으로 유통시킨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이들이 판매한 화장품에서는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는 병원성 세균이 검출됐습니다. 2010.03.05 17:23
여중생 실종 수사본부 "도주남성은 용의자" 부산 사상구 여중생 이유리 양의 실종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부산 사상경찰서 실종아동 수사본부는 5일 오후 2시40분 사상서에 서 열린 언론브리핑에서 "지난 3일 이 양의 다세대주택 인근 빈집에서 도주한 남성 은 이 양 납치 용의자 김모 씨가 맞다"고 밝혔다. 2010.03.05 15:53
인천세관 "인체에 해로운 가짜 화장품 유통 중" 유해 세균에 오염된 '짝퉁' 화장품이 온라인 판매시장을 통해 시중에 대량으로 유통되고 있다. 인천본부세관은 내용물이 변질된 중국산 가짜 명품화장품을 국내 유통시킨 혐의로 화장품 소매업자 최모 씨 등 9명을 불구속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2010.03.05 14:32
길에서 담배 피우는 고교생 버릇 고치려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5일 길에서 담배 피우는 고등학생의 버릇을 고치겠다며 뺨을 때린 혐의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4일 오후 10시께 용산구 이촌동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던 고교 3학년생 홍모군의 멱살을 잡고 왼뺨을 10여 차례 툭툭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2010.03.0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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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성북구 정릉동 일대, 지형 따라 재건축 성북구 정릉동 일대는 최고 30m의 고도차가 나는 구릉지형인데요.일부를 깎아내 편평하게 만드는 대신 지형을 그대로 활용해 아파트를 지을 계획입니다. 2010.03.0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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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재 카드뮴 허용 기준 '0.3→1ppm' 완화 추진 한약재의 카드뮴 안전관리 기준이 완화됩니다.식품의약품 안전청은 생약의 카드뮴 잔류량 관리 대상을 현행 417개 약재에서 황련과 창출, 택사 등 … 2010.03.05 12:28
[U포터] HS호 유류사고기념관 “첨단 해양연구기관” 가닥 서해안권 발전 종합계획 조감도. 유류사고 기념관은 종합계획과 연계해 추진된다. HS호 유류사고기념관이 기념관 성격이 아닌 연구기능 중심의 연구기관으로 태어날 전망이다. 2010.03.05 11:55
직장인 징크스 1위 "약속은 꼭 겹친다" 직장인들은 약속을 잡고 나면 반드시 빠질 수 없는 일이 생기는 징크스를 가장 많이 겪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은 최… 2010.03.05 10:32
후진적 야근문화 언제 바뀌나 우리나라 기업의 야근 문화는 '후진적'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불법'이라고 불러도 좋을 정도의 갖가지 떳떳하지 못한 수단을 동원해 직원들의 야근 시간을 축소하고 야근 수당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는 것이 관행처럼 굳어져 있다.법무법인 한울의 이경우 대표 변호사는 "불법적인 야근 관행이 만연해 있지만 기업은 물론 감독 당국도 개선 의지가 별로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월 100시간 야근에도 "10시간만 입력해라"야근 인정 여부를 놓고 회사 측과 갈등을 빚고 있는 거대 금융기관 계열사 직원 양모 씨의 경우는 국내 기업의 관행을 잘 보여주는 사례다.양 씨는 2년 간 거의 매일 밤 늦게까지 야근을 하다 폐결핵이 생겨 폐 일부를 잘라내는 수술을 받아야 했다. 2010.03.05 10:17
"야근 인정해달라"…한 IT 근로자의 절규 양모 씨가 폐 일부를 잘라내는 수술을 받은 것은 지난해 1월이었다. "수술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항생제가 전혀 듣질 않았니까요. 면역력이 너무 약해졌다고 하더군요. 2010.03.05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