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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팔 자르고 "산재 사고"…5억 7천 노렸다 ▲ 춘천지법 원주지원자기 팔을 절단해 1억 2천만 원 상당의 산재 요양급여 등을 부정하게 타낸 3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
거제도 앞바다에서 어선 뒤집혀…어부 2명 사망 거제도 앞바다에서 멸치잡이 어선이 뒤집혀서 어부 2명이 숨졌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김아영 기자가 모았습니다. 어제 저녁 8시 40분 쯤 경남 거제시 지심도 동쪽 앞바다에서 39톤급 저인망 어선이 전복됐습니다. 2010.02.17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