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집에서 반지 훔친 '절도 달인'의 실수 '절도의 달인'이 현직 경찰관 집에서 하필이면 경찰종합학교 졸업 기념으로 맞춘 반지를 훔쳐 팔았다가 덜미를 잡혔다.16일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 2010.02.16 11:09
이삿짐센터 위장취업 절도 40대 영장 부산 남부경찰서는 16일 이삿짐센터에 위장 취 업해 포장이사를 하면서 금품을 훔친 혐의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지… 2010.02.16 10:38
"정신병자 아니냐" 공무원에 경고조치 권고 국가인권위원회는 16일 공무원이 민원인에게 "정신병자 아니냐" 등의 발언을 한 것은 인권침해라고 판단하고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해당 공무원을 경고 조치할 것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2010.02.16 10:28
알몸 뒤풀이 가해학생 재학시절 후배 돈도 빼앗아 졸업식 알몸 뒤풀이를 강요한 고교생들이 재학중에 피해 학생들로부터 수차례 돈을 빼앗아 온 것으로 추가로 드러났다. 중학교 졸업식 알몸 뒤풀이 사건을 수사중인 경기도 일산경찰서는 16일 피해 중학생들에게 선배들의 강압에 의해 알몸 뒤풀이에 참여했으며 재학중에도 여러 차례 돈을 빼앗겼다는 진술을 확보, 이 부분에 대해서도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2010.02.16 10:13
네 쌍둥이 태어난 길병원에 간호사로 첫 출근 "응애, 응애, 응애∼" 1989년 1월의 늦은 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당시 중앙길병원에서 힘찬 아기 울음소리가 울려 퍼졌다. 2010.02.16 10:12
회계법인 주도 300억대 분식회계 회사의 재무제표를 감사하거나 평가해야 할 공인회계사가 오히려 분식회계 과정을 주도하고 사례비까지 챙겼다가 검찰에 적발됐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는 15일 코스닥시장에서 양계가공업체 S사의 대주주 이모씨로부터 돈을 받고 허위 재무제표를 작성해 주는 등 분식회계를 주도한 혐의로 회계법인 '화인'의 백모씨 등 회계사 5명을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2010.02.16 09:51
쇼트트랙 이정수, 1,500m 첫 금 '효자종목' 쇼트트랙이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에서 한국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한국 대표팀의 새로운 간판 이정수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콜리세움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 17초 611로 결승선을 통과해 1위를 차지했다. 2010.02.16 09:49
'눈과 얼음의 축제' 동계올림픽 개막 얼음과 눈 위에서 인간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기량을 겨루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13일 오전 11시 개막된다. '뜨거운 가슴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1976년 몬트리올 하계올림픽, 1988년 캘거리 동계올림픽에 이어 캐나다가 개최하는 세 번째 올림픽이다. 2010.02.16 09:47
조폭 동원 금품갈취 30대 구속 부산 동래경찰서는 16일 차명계좌에 예금된 자신의 돈을 무단으로 인출한 것에 앙심을 품고 조직폭력배를 동원, 금품을 빼앗은 혐의 씨를 구속하고 … 2010.02.16 08:55
취업난 '갈 곳 없는' 졸업생에 기숙사 개방 건국대가 졸업을 하고서도 일자리를 얻지 못한 취업준비생을 위해 기숙사를 내주기로 했다. 대학 관계자는 "올해 1학기부터 학부 졸업생 가운데 취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취업 후 거처를 정하지 못한 경우에도 기숙사 입사 신청을 받을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2010.02.16 0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