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원짜리 교복을 소개합니다 ◆ 교복 한벌 > 성인 양복 한벌? 새로운 학교, 두려움과 걱정이 앞서지만..깨끗한 새 교과서와 새 교복을 떠올리면 설레었던 기억 나시죠? 하지만, 교복 구입해야하는 시즌만 오면 학부모님들 고민은 이만저만이 아니죠. 2010.02.09 14:18
삼성가 여인들의 패션코드는? 지난주 금요일 고 이병철 삼성 회장의 탄생 100년 기념식이 호암 아트홀에서 열렸다. 원래는 2월 12일인데, 이건희 전 회장의 동계 올림픽 벤쿠버 일정때문에 일주일 앞서 기념식을 가진것으로 보인다.행사장에는 범 삼성가가 총출동했다.멋쟁이인 이재용 부사장과 정용진 부회장의 모습도 보였다. 2010.02.0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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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아름다운 가게, 공정무역 초콜릿 출시 아름다운 가게가 오는 20일부터 공정무역을 통해 원료를 수입한 초콜릿인 '초코렛'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공정무역은 저개발국가 생산자들에게 정당… 2010.02.0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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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득자 40%는 '여성'…알파걸·골드미스 증가 여성의 사회적 지휘가 향상되면서 소득도 남성 못지 않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 조사 결과 고소득자에게 부과되는 종합소득세의 신고자 중 40%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김형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2010.02.0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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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증시] 코스피 혼조…기관 매수VS개인 매도 간밤에 미국의 다우지수가 1만선이 무너졌습니다.유럽발 신용리스크가 계속되고 있는데다가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출구전략을 위해 가시적인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보여지는 등 불안요인이 많은 상황입니다.하지만 오늘 코스피지수는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면서 강세로 돌아서기도 하는 등 혼조세를 보이고 있는데요.투신권과 연기금을 포함한 기관의 적극적인 매수세는 1,550선에 대한 지지력을 높이는데 힘을 쏟고 있지만 개인과 외국인의 물량은 수급 부담을 더하는 상황입니다.현재 코스피지수 1,559선에서 기록되고 있습니다. 2010.02.0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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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고객 3천명, 강남 대치동 재래시장의 '반격' 서울 대치동의 아파트 단지.아파트 값 비싸기로 소문난 곳에서 30년째 옛 정취를 지켜오는 재래시장이 있는데요.아파트 상가 지하 1층에 생선가게와 반찬가게 등 150여 개의 점포가 몰려 있습니다. 2010.02.0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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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경제] 아삭아삭 감칠맛 도는 '사과깍두기' 명절 음식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차례상을 형형색색으로 화려하게 빛내 주는 이 과일 아닐까요? 이 앞엔 명절 대표과일들이 나와 있는데요. 설 오기만 기다렸다는 듯, 큼직큼직 굵직합니다. 2010.02.0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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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트렌드] 서울 '즐기는 거리', 신선한 체험 사람들로 북적이는 강남역 주변.바쁘게 오가는 사람들 중 거리에 서 있는 기둥 앞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강남대로에 서 있는 기둥처럼 생긴 이것이 바로 미디어폴입니다.이 앞에서 사진을 찍으면 자신의 이메일로 전송이 가능한데요. 2010.02.0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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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트렌드] 지름 1m '킨볼'로 신나게 즐겨요! 제 몸집보다 큰 공을 들고 치는 아이들.지름이 1미터가 넘어 혼자 들 수 없지만, 1kg밖에 나가지 않아 허공을 둥둥 떠 다닙니다.손을 타고 이리저리 움직이는 공은 바로 킨볼.배구를 변형시킨 신종 스포츠입니다.[강주희/반송 초등학교 5학년 : 저희 키만큼 큰 공이라 무섭고 그랬는데 하다보니까 재밌어요.][한정현/솔빛 초등학교 5학년 : 공을 통통 튀길 수 있어서 좋아요. 2010.02.0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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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안테나] 짧은 설, 선물 폭주…택배업체 비상 어둠이 체 가시지 않은 새벽 6시. 산더미 같이 쌓인 상자들과 정신없이 바쁘게 움직이는 손길들. 설날 특수기를 맞아 택배업체의 직원들이 이른 새벽부터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데요.[김종운/택배업체 센터장 : 평년 대비해서 약 30∼40% 정도의 물동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는 기습 한파와 폭설이 많아 일부 물류 업체들은 물량 수송에 차질을 우려해 예년보다 1주일정도 앞서 비상 체계에 돌입했습니다.현장 분류 작업에는 일반 사무직원은 물론 임원까지 동원됐지만 일손은 부족한 상태입니다.[김준서/배송담당자 : 설 연휴가 다가오면서 배송량이 늘어나서 저희가 밤 늦게까지 정신없이 밥도 못 먹으면서 배송하고 있습니다.]우체국도 오는 13일까지를 설 우편물 처리를 위한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는데요. 2010.02.09 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