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경찰관 범죄…'존경받는 경찰' 구호 무색 최근 경찰관들의 범죄가 잇따라 적발되면서 경인년 새해를 '선진일류 경찰', '존경받는 경찰'이라는 브랜드 제고의 원년으로 삼겠 다고 호언장담한 경찰 수뇌부가 고개를 들기 힘들게 됐다. 2010.01.24 10:07
"노비 얼굴에 낙인? 역사적 근거 없어" "노비 얼굴에 글씨를 새긴다는 것은 역사적인 근거가 없는 설정입니다. 서양의 노예와 혼동해서 드라마를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조 선시대에는 노비의 신체에 표시를 남기는 일이 없었습니다." 도망간 노비와 이들을 잡는 추노꾼의 이야기를 다룬 KBS 드라마 '추노'가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10.01.24 10:05
"10명 중 2명, 8촌이내 재외동포 친척있다" 국민 10명 중 2명꼴로 8촌 이내의 친척 가운데 재외동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재외동포재단은 24일 조사분석기관 엠브레인에 의뢰해 분석한 2009 재외동포에 대한 내국민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10.01.24 10:03
'여대생 살해교사' 청주지법 내달 18일 선고 판사였던 사위와 여대생의 불륜관계를 의심한 중견기업 회장 부인의 살인 교사 여부로 전국이 들썩였던 8년 전의 '하모씨 공기총 청부살해사건'의 살인교사 여부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내달 18일 이뤄진다. 2010.01.24 09:57
"회식비로 썼더라도 뇌물은 뇌물…파면 마땅" 건설업자에게서 뇌물을 받아 파면된 공무원이 대부분의 돈을 동료 직원들의 회식비와 휴가비로 사용한 만큼 '징계수위를 낮춰 달 라'는 주장에 대해 법원은 '파면이 마땅하다'고 판결했다. 2010.01.24 09:56
학과 모집' 대세…학부제 폐기처분되나 상당수 사립대에 이어 국립대인 서울대가 일부 학부 및 계열을 학과 단위로 해체하는 작업에 돌입함에 따라 대학가의 학과제 복귀 움직임이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2010.01.24 09:45
"남 ⅔, 여 절반 20대후반 혼전 성경험" 미혼 남성의 3분의 2, 미혼 여성의 절반 가량이 20대 후반에는 혼전 성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전국 19-30세 남녀 3천600명을 상대로 작년 9월 설문 조사한 결과, 미혼인 응답자 3천84명 중 직전 1년간 피임하지 않은 상태로 성관계를 한 경험이 있다는 응답이 19-24세 남성은 35.1%, 25-30세 남성 51.8%, 19-24세 여성 28.4%, 25-30세 여성은 43.2%였다고 24일 밝혔다. 2010.01.24 09:22
일제 부검 인체 적출물이 왜 국과수에? 일제 강점기 때 부검 과정에서 적출된 인체 일부를 아직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보관하고 있어 이를 폐기해야 한다는 소송이 제기 됨에 따라 이를 둘러싼 역사적 배경이 관심을 끌고 있다. 2010.01.24 09:17
'딸 다니는 학교 안다'…회계사 협박 심각 금융당국과 한국공인회계사회가 감사의견 '의견 거절'을 받는 한계기업 관계자나 투자자 등에 의한 외부감사인 협박행위에 적극적으로 대응키로 한 것은 협박의 심각성을 공동 인식한 데 따른 것이다. 2010.01.24 09:06
대구지하철서 여성 치마속 촬영 20대에 벌금 대구지법 형사7단독 김수영 판사는 지하철 전동차에서 휴대전화로 여성의 치마속을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고 24… 2010.01.24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