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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수정안 여야, '설득 총력' vs '졸작 반발' 야권은 정부기관 이전을 백지화하는 세종시 수정안은 졸작이라고 비난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여론 설득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섰는데 누구보다 당 안에 있는 박근혜 전 대표 설득이 최우선입니다.보도에 박진호 기자입니다. 2010.01.07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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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세종시에 '바이오 계열사' 입주 결정 삼성전자가 새로 추진하고 있는 생명공학 계열사의 세종시 유치가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세종시에 다른 지역에 이미 자리잡은 기업을 빼가지 말라고 주문했습니다.정하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10.01.07 0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