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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대출 믿었는데.." 발동동…학교도 혼란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한 뒤에 빌린 학자금을 상환하게 하는 제도가 도입된다고 해서 기대했던 분들이 많았는데, 올 1학기는 시행이 어렵게 됐습니다. 2010.01.0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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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 뿌린 염화칼슘 어쩌나…치우는 것도 '골치' 유난히 춥고 눈도 많은 올 겨울 서울시가 도로에 뿌린 제설제는 모두 60만 포대, 1만 5천 톤에 이릅니다. 곧 기록을 세울 것 같다고 하는데,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막대한 양의 제설제를 치우는 것도 큰 골칫거리입니다. 2010.01.06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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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치워달라" 전화만…'직접' 치우는 사람 없어 이제 큰 도로는 제법 훤해 졌지만, 이면도로와 보도의 제설작업은 아직 3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민 스스로 눈을 치울 수 있게 자치센터마다 장비가 갖춰져 있지만, 이용하는 주민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2010.01.06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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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장군 원망"…유난히 더 춥고 서러운 사람들 이정도 추위라면 누구나 움츠러들기 마련입니다만, 유난히 더 춥고 서러운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많습니다. 한 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김도균 기자입니다. 2010.01.0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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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지고 부딪히고'…동파에 화재, 교통사고까지 폭설과 한파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으면서 수도 계량기가 터지는 등 피해가 적지 않습니다. 눈길 교통사고와 화재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박상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2010.01.0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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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30.5도" 혹독한 추위…인적 끊긴 마을 오늘 강원도 철원지역은 기온이 영하 27도까지 곤두박질 쳤습니다. 9년만의 추위라고 하는데, 공식 기록으로 인정받지는 못했지만, 자동기상 관측장비로는 영하 30.5도가 측정됐습니다. 2010.01.0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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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원인은 '폭설과 한파'…코레일도 속수무책 코레일 측은 지하철 운행을 조금이라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속수무책입니다. 사람 손으로 일일이 전동차에 달라붙은 얼음 조각을 제거해야 하는데, 이게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는 작업입니다. 2010.01.0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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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얼어붙은 도로…사흘째 '기어가는' 퇴근길 이렇게 지하철 마저 지옥철로 변하면서 서울의 퇴근길은 더 어려워 졌습니다. 게다가 오늘은 사정이 좀 나아졌으려니 하고 차를 가지고 나온 사람들이 많아서 일부 도로에서는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2010.01.0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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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지하철이 사흘째 '지옥철'…시민 '분통'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상 최악의 폭설과 이어진 한파에 믿었던 시민의 발, 지하철 마저 맥을 못추고 있습니다. 오늘도 시민들은 오지 않는 열차를 기다리며 수 십분씩 추위에 떨어야만 했습니다. 2010.01.06 20:10
50대 연탄 피운채 숨져 6일 오전 7시10분께 부산 북구 모 아파트에서 이모 씨가 욕실에 연탄불을 피운 채 숨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아들은 … 2010.01.06 1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