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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교통상황 -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2010.01.04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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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최고 25cm' 더 온다…한파 당분간 계속 오늘 눈은 오후에도 이어지겠고, 중부 일부지방에는 최고 25cm의 기록적인 폭설이 예상됩니다.보도에 공항진 기자입니다. 새벽부터 쏟아지기 시작한 중부지방의 폭설이 좀처럼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2010.01.0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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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 긴급 제설작업도 '역부족'…농가도 '비상' 뿐만 아니라 수도권과 강원지역에도 폭설이 내리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조성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대부분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대전, 충남 지역에는 새벽부터 내린 폭설로 곳곳에서 교통 대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서해안 지역을 운행하는 여객선과 유람선들도 큰 눈에 풍랑주의보 발효가 예고되면서 대부분 운항이 중단되고 있습니다.역시 대설주의보가 발령중인 충북 지역 각급 기관들은 시무식을 취소한 채 전 직원을 동원해 제설작업에 들어갔습니다.강원 지역 대부분은 2일까지 내린 눈을 채 치우기도 전에 다시 눈이 쌓여 큰 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많은 눈이 내리자 당국은 모든 인원과 장비를 동원해 긴급 제설 작업에 나섰지만 눈을 치우고 교통 혼잡을 막기에는 역부족인 상태입니다. 2010.01.0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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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대책 3단계 발령…제설제 발휘 못해 '비상' 서울 전 지역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리면서 제설작업을 담당하는 서울시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제설제가 반응하기도 전에 눈이 쌓이면서 제설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10.01.0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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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출근길 '지각' 속출…기업체 시무식 차질 20cm가 넘게 쌓인 눈에 오늘 아침 출근길 곳곳에서 대혼잡이 빚어지면서 지각하는 경우가 속출했습니다. 보도에 조제행 기자입니다. 폭설로 교통이 마비되면서 출근길 지각 사태가 속출했습니다.도로에 눈이 쌓여 차량들이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자 승용차를 갓길에 세워 두고 대중교통으로 갈아 타는 시민들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습니다. 2010.01.0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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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에 '눈 폭탄'…서울 도심 곳곳 '마비' 오늘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폭설로 새해 첫 날 서울 도심이 마비 상태에 빠졌습니다. 곳곳에서 차량이 통제되고 있고 사고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대방역에 취재기자가 나가있습니다. 2010.01.04 12:14
폭설에 비닐하우스 무너질라…농민 '비상' 4일 새벽부터 수도권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고 있어 경기지역 시설채소 및 화훼 재배용 비닐하우스 농가에 비상이 걸렸다.농민들은 오전 일찍부터 비… 2010.01.04 11:37
서울 제설대책 '구멍'…폭설에 속수무책 서울 시민들은 새해 첫날 '교통대란' 속에서 출근길에 올랐다.오세훈 시장이 지난달 27일 오후 갑작스럽게 내린 2.6㎝의 눈으로 서울 시내 교통… 2010.01.04 11:36
이순신 장군상 내시경 검사받는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상 등 서울 주요 동상 52개를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라고 4일 밝혔다. 시내 대부분 청동상은 제대로 된 관리 주체가 없고 단순한 물청소만 되고 있어 부식되거나 훼손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했다. 2010.01.0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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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출근길 '교통대란' 대혼잡…지각자 '속출' 도로에 눈이 벌써 20센티미터가 넘습니다. 오늘 지각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조제행 기자입니다. 폭설로 교통이 마비되면서 출근길 지각 사태가 속출했습니다.차량으로 출근하던 시민은 차를 회사 근처에 세우고 남은 거리를 걸어가기도 했고, 지하철등으로 시민들이 몰리면서 대중교통도 대혼잡이 빚어졌습니다.이때문에 1∼2시간씩 지각하는 직장인들이 많았습니다.새해 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도 큰 차질이 빚어졌습니다.많은 관공서와 기업체가 시무식을 연기하거나 아예 취소됐습니다.정부 종합 청사의 시무식이 예정보다 늦게 시작됐고 서울시는 제설 작업에 거의 모든 직원이 동원되면서 시무식을 오후 4시로 연기했습니다.행안부는 정시에 출근하지 못한 공무원들에 대해 지각 처리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은 시무식을 오전 8시로 예정했던 시무식을 30분 이상 연기했으나 직원 30% 이상이 지각하거나 참석하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2010.01.04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