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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 "세종시, 자족기능 충분"…대정부질문서 설전 어제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도 세종시 문제가 최대 쟁점이었습니다. 친박 의원들이작심하고 총리와 공방을 벌였습니다.김호선 기자입니다. 친박계 한나라당 의원들은 "현행 행복도시특별법만으로도 세종시의 자족기능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정운찬 총리를 거세게 몰아 붙였습니다. 2009.11.10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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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수정안 연내 마련 '가닥'…국민들에게 제시 정부가 세종시 논란을 빨리 잠재우기 위해 올해 안에 수정안을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세종시 관련 민관합동 위원위원회 공동위원장에는 이규성 전 재경부 장관이 유력해 보입니다.유성재 기자입니다. 2009.11.10 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