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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회계사 등 고소득자 2만여명 소득 축소신고 의사, 공인회계사 등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 2만 6천여명이 소득을 허위 신고해 건강보험료를 적게 납부해 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건강보험공단이 지… 2009.10.1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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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통화 악용해 35억 꿀꺽' LG데이콤 직원 기소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 수사2부는 이동통신사의 무료 요금제를 악용해 수십억 원의 부당 매출을 올린 혐의로 LG데이콤 직원 S씨 등 2명을 구속 기… 2009.10.12 12:14
"고속도로 졸음운전, 과속보다 더 위험" 고속도로에서 사고를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은 졸음운전인 것으로 거듭 확인됐다. 12일 한국도로공사가 국회 국토해양위 조정식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7년부터 올 6월까지의 고속도로 교통사고 중 졸음운전이 원인이 된 사고가 전체 6천114건 가운데 23%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이어 과속으로 인한 사고가 22%로 뒤를 이었고, 차량결함에 따른 사고는 10%로 집계됐다.또 졸음운전은 사망사고의 가장 큰 원인으로 나타났다. 2009.10.12 10:58
친구 어머니 상대 강도짓 '무서운 10대' 대구 수성경찰서는 친구 어머니를 상대로 강도짓을 한 혐의군 등 10대 2명을 구속하고 가담 정도가 낮은 2명을 불구속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 2009.10.12 10:11
8세 아들 때려 숨지게 한 30대 미혼모 검거 경북 경주경찰서는 12일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 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일 … 2009.10.12 09:37
국민 53% "야간집회 불법시위 변질 우려" 헌법재판소가 야간 집회를 금지한 법률 조항에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해 국민의 절반 정도는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야간 집회가 불법 시위… 2009.10.12 09:37
경찰 경호·의전 오토바이 96%가 외제 경찰이 가격대비 성능에 큰 차이가 없는데도 경호·의전용 오토바이의 95% 이상을 외국산을 사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행정안… 2009.10.12 09:34
어린이 성폭행 4년새 2배↑…솜방망이 처벌 안된다 성폭행범 조두순에 대한 판결이 사회적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형량이 너무 낮다는 것입니다. 화학적 거세 요구도 적지 않습니다. 법 정신과 국민감정의 괴리 속에 12살 이하 성폭행 피해자는 지난 4년새 두 배로 늘었습니다. 2009.10.12 09:22
유명 병원 신종플루 사망 늑장보고 서울시내 한 유명 대학병원이 신종플루 중증환자가 사망한 사실을 뒤늦게 보건당국에 보고한 것으로 드러났다.12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서울 소재 A병원은 지난달 21일 입원한 폐암환자 박모씨가 이튿날 신종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을 받고 5일 사망했으나 이같은 사실을 3일째인 7일에 보건당국에 보고했다. 2009.10.12 09:01
울릉도서도 서울대생 나온다 서울대 입학관리본부는 11일 매년 수시모집 전형에서 86개 군 지역에서 모두 최소 한 명씩의 합격자를 배출할 수 있도록 '지역할당제'를 운용하기로 했다. 2009.10.12 0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