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 총리 "용산사태에 막중한 책임 통감" 정운찬 국무총리는 3일 용산 철거민 참사에 대 해 "자연인으로서 무한한 애통함과 공직자로서 막중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총리로 서 사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09.10.03 11:28
국민 26% "청문회 최대 의혹은 세금탈루" 인사청문회 등에서 고위 공직자 후보자들에게 제기된 의혹 중 국민들은 '세금탈루'를 가장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는 최근 전국 성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 조사한 결과 "공직자 관련 의혹 중 가장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세금탈루 의혹'을 꼽은 응답자가 26.1%로 가장 많았다고 3일 밝혔다. 2009.10.03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