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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에 신종플루 대책…보건소 등 비상진료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 신종플루 유사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보건소나 응급의료기관을 찾으면 됩니다.보건복지부는 이번 연휴 동안 전국 253개 보… 2009.10.01 12:13
자살시도했다 혼자 산 40대여성에 살인 혐의 영장 남편, 아들과 함께 동반 자살을 기도했다가 혼자 살아남은 40대 주부에게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1일 생활고를 비관해 아들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연탄가스 중독으로 숨지게 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09.10.01 11:58
'나영이 사건'으로 또 주목받는 '화학적 거세법' 여덟 살 여아를 성폭행해 영구장애를 입힌 이른바 '나영이 사건'의 범인에 대한 형량이 징역 12년으로 확정돼 솜방망이 처벌논란과 함께 대책 마련… 2009.10.01 11:48
원조교제 폭로 협박 돈 뜯으려한 간큰 10대여성들 부산지검 동부지청은 원조교제를 미끼로 금품을 갈취하려한 혐의, 신모 양 등 3 명에 대해 가정법원에 소년원 입소 처분을 요청했다고 1일 밝혔다.… 2009.10.01 10:54
비디오 연체료가 320만원(?!) 서울 강남구에 사는 김모 씨는 최근 황당한 고지서를 받았습니다.빚을 받아내는 채권추심업체로부터 온 통지서에는 지난 2006년 당시 고등학생인 딸이 빌렸던 비디오 테이프 2개의 연체 대금에 대한 고지서 였습니다.지금까지 반납하지 않았으니 연체료로 80만 원을 내라는 내용이었습니다.이미 빌린 지 일년도 안돼 문을 닫았고, 그 동안에 '연체됐으니 갖고 오라'는 통지도 전혀 없었습니다.그야말로 황당한 청구서 였죠.이렇게 통지를 받은 사람이 줄잡아 1000명이 넘습니다.심지어 만화책 한권에 300만원이 넘는 연체료를 내라는 경우도 있었습니다.이들 대부분이 당시 10대였던 청소년들이었습니다. 2009.10.01 10:37
"여자 초등생 엉덩이 툭 치면 강제추행" 지나가는 초등학교 여학생을 불러 볼에 입맞춤 하고 엉덩이를 툭툭 친 50대 남자가 미성년자 강제추행죄로 처벌을 받게 됐다. 수원지법 형사12부는 1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최모씨에 게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다. 2009.10.01 10:19
추석 귀향길…고속도로 휴게소 위생은? 추석명절 귀향길에 한번쯤 거치게 될 고속도로 휴게소의 위생상태가 여전히 불량한 것으로 확인됐다.1일 한국도로공사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심재철 의원… 2009.10.01 10:10
귀성 고속도로 아직은 소통 원활…09시 현재 귀성 첫날인 1일 오전 9시 현재 전국 고속도로 는 경부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 수도권 일부 구간에서 지정체 현상을 보일 뿐 대부분 구간에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2009.10.01 09:38
"인니강진, 한국 대학생 1명 연락두절" 리히터 규모 7.6의 강진으로 최소 75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인도네시아서에 교환학생으로 가 있는 한국 대학생 1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고 외교통상부가 1일 밝혔다. 2009.10.01 09:33
강남서 수십억 털었는데 "도둑든 적 없다" 고급 아파트 단지만 골라 수십억원의 금품을 훔친 대도들이 경찰에 붙잡혔지만 피해자들이 도난사실을 숨기는 경우가 많아 경찰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경찰도 '절도에 관해서는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대도'라고 인정한 김모 씨 등 10명은 지난 해 9월부터 약 7개월 동안 부유층이 주로 사는 서울 강남 일대를 중심으로 아파트 52곳을 털었다.확인된 피해금액만도 32억 7천만 원에 이르지만 실제 피해금액은 100억 원을 훌쩍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2009.10.01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