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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에 신종플루 대책…보건소 등 비상진료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 신종플루 유사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보건소나 응급의료기관을 찾으면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연휴 동안 전국 253개 보건소는 매일 정상 진료를 농어촌 주민을 위한 보건지소 1,300여곳도 3분의 1씩 돌아가면서 진료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휴 기간 문을 열지 않는 일부 거점병원 대신 전국의 응급의료기관 454곳 전부가 24시간 동안 신종플루 환자를 진료합니다.

2천여개의 거점 약국도 당번약국을 지정해 600개 이상의 약국이 매일 문을 엽니다.

이용 가능한 의료기관이나 약국은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응급의료정보센터 1339번이나 보건복지 콜센터 129번은 24시간 운영하면서 신종플루 치료가능병원과 약국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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