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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국회 정상화" 회담 제안…"현안은 별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국장이 끝나면서 한나라당은 국회 정상화를 위한 여야 대표 회담을 제안했습니다. 민주당은 고 김 전 대통령이 남긴 화해와 통합의 메시지는 환영하지만, 정국현안과는 별개의 문제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김호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9.08.24 17:02
"북 김기남, 연안호 송환 문제 없어"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조문단이었던 북한의 김기남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가 북측에 나포된 '800 연안호'에 대해 "연안호 문제는 안전상… 2009.08.24 16:42
박근령 "DJ와 아버지, 저승서 정담나눌것"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차녀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은 24일 "김대중 전 대통령과 아버지가 하늘나라에서 정담을 나눌 것"이라고… 2009.08.24 15:40
YS "국민 애도하니까 위로 받으시라"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이후 '화해와 통합'의 행보에 앞장서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김 전 대통령은 24일 오전 DJ의 부인 이희호 … 2009.08.24 14:18
북한 조문단 '특1급' 호텔 2박3일 체류기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조문을 위해 방남, 2박3일의 일정을 마치고 23일 북녘으로 돌아간 6명의 북한 특사조문단.이들이 묵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은 특1급 호텔로, 북한 조문단은 말 그대로 '좋은 방'에서 자고 '좋은 음식'을 먹었다.북한 김기남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와 김양건 통일전선부장은 주니어 스위트룸을, 원동연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실장, 맹경일 아태위 참사, 리 현 아태위 참사, 김은주 북한 국방위 기술일꾼은 일반 디럭스 트윈룸을 1인당 1실로 이용했다.66㎡의 크기인 주니어 스위트룸은 1박에 35만 원 수준이며 33㎡인 일반 디럭스 트윈룸은 25만 원 정도라고 호텔측은 전했다.조문단이 호텔을 떠난 직후 이들이 이용했던 호텔 5층의 객실 모습은 비교적 깨끗했다. 2009.08.24 13:26
골드버그 "개성·금강산, 유엔제재와 무관 필립 골드버그 미국 국무부 대북제재 조정관은 24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위원회가 합의한 개성공단 활성화와 금강산 및 개성… 2009.08.2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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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북 조문단 남북정상회담 거론 없었다" 청와대는 북한 조문단이 23일 이명박 대통령을 예방한 자리에서 '남북정상회담을 희망한다'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일부 언론 보… 2009.08.2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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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화합·통합이 우리의 시대정신" 이명박 대통령은 정례 라디오 연설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해서 "화합과 통합이 우리의 시대정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통합을 위한 정치개혁에 앞장서겠다면서 정치권의 동참을 촉구했습니다.보도에 손석민 기자입니다. 2009.08.24 12:05
'정치적 스승' 곁에 안장된 DJ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안장된 국립서울현충원 묘역의 위치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김 전 대통령의 '정치적 후견인'으로 불렸던 고 정일형 박사와 이태영 박사 부부의 묘소와 남동쪽으로 불과 30여m 떨어진 곳에 김 전 대통령의 묘역이 자리하고 있는 것으로 24일 확인된 것. 2009.08.24 11:37
북한 "연안호 선원 조사중" 북한은 24일 '800 연안호' 선원들에 대해 조사를 계속 진행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통일부가 전했다.천해성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2009.08.24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