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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영상]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2009.08.1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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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김대중 전 대통령이 오늘 향년 86세로 서거했습니다. 폐렴으로 한 달 넘게 입원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병상에서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2.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에 여야 정치권은 물론 일본 정계에서도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2009.08.18 20:09
[포토] 홀로된 이희호 여사, 슬픔을 억누르며.. 2009.08.18 19:45
'나로호' 내일 오후 5시께 발사 예정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가 19일 오후 5시께 발사된다.교육과학기술부 김중현 제2차관은 발사를 하루 앞둔 18일 오후 브리핑에서 "나로… 2009.08.18 17:48
YS "나라의 큰 거목 쓰러졌다…아쉽고 안타까워" 전직 대통령들은 18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에 일제히 안타까움과 애도의 뜻을 표했다.김영삼 전 대통령은 "아쉽고도 안타깝다"면서 "나라의 큰 거목이 쓰러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김기수 비서실장이 전했다. 2009.08.18 17:21
도라산에 '장' 서던 날 지난 주 내내, 그리고 어제까지 제가 속해 있는 정치부 행정팀의 최대 관심사는 방북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었습니다. 장거리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 국지적 군사충돌 분위기 등 상반기에는 걱정되는 기사만 이어지다가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여기자들과 함께 귀환하고, 지난 주 목요일에는 136일동안 억류됐던 현대아산 근로자 유성진씨가 석방되면서 북한의 유화적인 조치에 모든 관심이 쏠리게 됐습니다. 2009.08.18 17:16
북 김정일 국방위원장, 조문단 보낼 가능성 커 김대중 전 대통령이 18일 서거함에 따라 고인과 분단 이후 최초로 남북 정상회담을 가졌던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직접 조문단을 보내 조의를 표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2009.08.1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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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이산가족 상봉" 금주 적십자 회담 제안 정부가 이번주 중으로 적십자 회담을 북한에 제안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와 북측이 합의한 이산가족 상봉을 실현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심영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9.08.1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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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반목과 악연 정리…'화해와 포용의 병상' 한 달 넘는 투병 기간동안 김대중 전 대통령의 병상은 화해와 포용의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국내외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잇따라 병원을 찾아 쾌유를 기원했고, 오랜 반목과 악연을 정리한 전직 대통령도 있었습니다. 2009.08.18 17:07
김대중 전대통령 장례, 국민장으로 치러질 듯 18일 서거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례는 전직 대통령의 신분을 고려할 때 '국장'으로 거행될 가능성이 높다.'국장·국민장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2009.08.18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