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400억대 환치기 '싼 수수료에 혹해서..' 17일 한국과 필리핀간 1천400억 원대 불법 송금대행업을 하다 지명수배된 필리핀 환전상 A 씨와 부산세관에 잡힌 A 씨 가족 3명은 2006년에도 580억 원대 환치기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었다. 2009.08.1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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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침수사고 피해, 건물주 80% 배상해야" 건물의 하자 보수를 잘못해 생긴 침수사고로 세입자가 피해를 봤다면 손해액의 80%를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침수사고 때문에 파손된 문구류를 배상하라며 문구류 도매업체 M사가 건물주인 이모 씨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이 씨가 1억 4천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 했습니다. 2009.08.17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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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대형마트 식당 콩국수서 식중독균 검출 유명 백화점 식당에서 파는 콩국수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냉면과 콩국수를 판매하는 음식점 122곳을 대상으로 식중독균 검사를 실시한 결과, 유명 백화점과 대형마트 내 식당 등 16곳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2009.08.1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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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로 2명 사망…확산방지 대책마련 분주 주말과 휴일 사이 신종플루 감염자 2명이 잇따라 사망하면서 보건당국이 중증환자 확산을 막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조성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009.08.17 12:06
의협, 신종플루 사망 '보건소 때문에..' 책임 떠넘겨 동의보감 폄훼 주장으로 빈축을 산 의사협회가 이번에는 신종인플루엔자 사망사고의 책임을 일선 보건소에 떠넘겨 또다시 비난을 자초했다.의협은 17일… 2009.08.17 11:53
김준규 "자녀 위장전입은 불찰…사과한다" 김준규 검찰총장 후보자는 17일 자녀의 진학을 위한 위장전입 문제와 관련, "제가 변명할 수도 없고 그 점에 대해서는 사려깊지 못한 행동에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2009.08.17 11:30
'천륜 저버린 탕아'…유산노려 모친 청부살해 서울 서초경찰서는 17일 청부업자를 동원해 모친을 살해하고 유산을 가로챈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했다. 경찰은 또 이씨의 의뢰를 받고 그의 어머니 유모씨와 전모씨도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09.08.17 11:25
성매매 암시 전단 상습배포시 구속영장 서울시가 청소년에게 유해한 성매매 암시 전단과 폰팅 광고 등 불법 전단 배포에 대한 단속 강도를 높이기로 했다. 서울시는 특별사법경찰의 성매매 암시 전단 광고주 추적 활동을 확대하고 처벌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2009.08.17 11:21
서울지하철 객차에 자전거 전용칸 생긴다 서울 지하철 전동차에 '자전거 전용칸'이 만들어지고, 역사에는 경사로와 자전거 전용 개집표기가 설치돼 자전거를 갖고 지하철을 타는 게 한층 편해… 2009.08.17 11:20
자살기도 40대 남성, 음주단속 걸려 가족품으로 자신의 처지를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차를 몰고 집을 나선 40대 남자가 음주단속에 걸리는 바람에 가족품으로 돌아갔다. 17일 오전 2시30분께 부산 동래구 사직동 모 아파트 앞 음주단속 현장에서 회사원 A 씨가 경찰의 정지신호를 무시하고 도주했다. 2009.08.17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