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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야 가라!' 폭염속 인공암벽 타며 이열치열 올 들어 가장 더웠던 오늘 길에 나서기만 해도 덥다는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더위에 맞서서 이열 치열로, 또는 시원한 곳을 찾아 나만의 피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2009.08.1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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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전국 중·고교 1학기 성적 인터넷에 공개 17일부터 전국 모든 중·고등학교의 1학기 성적이 학교 정보 공시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교육과학기술부가 밝혔습니다. 공개되는 정보를 통해 개… 2009.08.16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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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선글라스 30%, 자외선 차단못해 '엉터리' 불볕더위가 한창인 요즘 어른 뿐 아니라 아이들도 선글라스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린이 선글라스 10개 가운데 3개는 자외선 차단이 제대로 안되는 엉터리 제품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09.08.1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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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하려다 바다로 '풍덩'…4명 사망·1명 부상 이렇게 곳곳에 피서행렬이 몰리면서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해 4명이 숨졌고, 안타까운 물놀이 사고도 잇따랐습니다.한승환 기자입니다. 2009.08.1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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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들 신종플루 백신 '선점'…부족사태 우려 신종 플루의 확산 불안감이 다시 커지면서, '예방 백신'이 언제부터 국내에 공급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에 일부 선진국들이 백신의 상당량을 이미 선점한 상태여서 부족사태의 우려까지 낳고 있습니다.한정원 기자입니다. 2009.08.1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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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새만에 타미플루 투약…"초기대응 미흡" 비판 어제와 오늘 2건의 사망 사례를 볼 때 병원과 보건당국의 부실한 초기대응이 사태를 치명적으로 몰고 갔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정부는 뒤늦게 초기환자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9.08.1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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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두번째 사망자 발생…지역사회 감염 추정 안녕하십니까? 신종플루의 공포가 커지고 있습니다. 어제 국내에서 첫 사망자가 나온지 불과 하루만에 두번째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번엔 해외여행을 다녀온 적도 없는 지역사회 감염자로 추정돼, 더 큰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2009.08.16 20:03
신종플루 백신 제때 맞을 수 있나 국내에서도 신종플루로 2명이 사망하자 백신이 제때에 충분하게 공급될 수 있을지 우려가 커지고 있다. 16일 질병관리본부 등에 따르면 국내 독감백신 제조기업인 녹십자의 공급물량은 연말까지 최소 500만명분 정도다. 2009.08.16 18:56
폭염에 피서 인파…고속도로 상행선 정체 휴일인 16일 서울은 낮 기온 30도를 넘는 무더위를 피하려는 인파로 인근 유원지와 산이 크게 붐볐다. 이날 관악산과 북한산에는 평소보다 20% 가까이 늘어난 3만∼5만명 가량의 등산객이 계곡을 찾아 산행에 나섰고, 청계천 일대에는 오후 3시까지 2만5천여명의 시민이 몰렸다.서울대공원은 오후 3시30분 기준 1만명이 찾아 더위를 식혔으며, 캐러비안베이는 2만여명이 찾아 물놀이를 즐겼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3시30분 현재 서울로 들어온 차량이 14만대에 달한 가운데 상행선 고속도로 곳곳에서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2009.08.16 16:19
신종플루 사망…크게 동요할 필요없어 국내에서 이틀 새 2명의 신종인플루엔자 환자가 사망한 데 대해 전문가들은 크게 동요될 필요가 없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신종플루 발생 때부터 사망자 발생이 예견된 데다 외국의 사망사례에 비춰 아직 사망률이 높지 않다는 이유에서이다. 2009.08.16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