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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시신 100여 구 수습…필사의 수색 인명 피해 규모는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네팔에서만 시신 100여 구가 수습되면서, 중국과 네팔의 사망자는 472명으로 늘었고, 실종자는 1천…
악몽 같았던 억류생활…미 여기자 '감격의 상봉' 5개월 가까이 북한에 억류됐다 풀려난 미국 여기자 2명이 어제밤 미국 LA에 도착해 가족들과 극적으로 상봉했습니다. 두 여기자는 억류생활이 '악몽' 같았다고 말했습니다. 2009.08.06 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