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대기업의 골목 상권 진출…중소상공인 뿔났다! 다음 뉴스입니다. 골목길 상권을 둘러싼 대형업체와 자영업자들의 갈등이 전 방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기업형 슈퍼마켓에 이어 서점과 제과점 자동차 정비소까지 영세업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09.07.31 20:35
동영상 기사
쌍용차 노사 '끝장교섭' 난항…정리해고 '이견' 어제부터 시작된 쌍용차 노사 대화는 정리 해고 규모에서 의견차가 좁혀지지 않아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박민하기자! 이견이 잘 좁혀지지 않는 모양이군요? 오늘 아침 7시 4차 협상이 끝난 뒤 12시간 넘게 중단됐던 노사 대화가 조금 전 저녁 7시 30분부터 다시 시작됐습니다. 2009.07.31 20:18
동영상 기사
과외·명품에 '휘청'…"한국 경제가 걱정스럽다" 그런데 한국 경제의 미래가 걱정스럽다는 경고가 외국 언론을 통해 나왔습니다. 지나친 사교육비 지출과 명품 소비로 인한 저축률 저하를 가장 큰 이유로 꼽았습니다. 2009.07.31 20:06
동영상 기사
달아오르는 주식시장…코스피, 연중 최고 기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기회복과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주식시장이 연일 달아 오르고 있습니다. 코스피지수가 오늘 또 연중 최고치를 갈아치웠고, 환율은 연중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2009.07.31 20:05
경기회복인가, 착시인가? 최근 주가가 1500선을 돌파하고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 등 우리 경제를 둘러싼 각종 경제지표들이 금융위기 이전수준으로 회복하자,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009.07.31 17:40
동영상 기사
대기업-중소상공인 '상권지키기' 전면전 확대 기업형 슈퍼마켓 SSM에서 시작된 중소상공인과 대기업 간의 갈등이 서점, 주유소, 꽃집, 제과점 등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서울시 서점 조합은 다음 달 말 영등포에 개장하는 교보문고를 상대로 중소기업중앙회에 사전조정 신청을 냈습니다. 2009.07.31 17:09
동영상 기사
코스피 1,557 '연중 최고치'…환율은 연중 최저 경기회복과 기업들의 실적개선에 대한 기대감으로 코스피가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고, 환율은 연중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31일 코스피지수는 22.55포인트 오른 1,557.29로 지난해 8월18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2009.07.31 17:04
동영상 기사
쌍용차 노사 교섭 지연…평택공장 앞에선 '충돌' 쌍용자동차의 노사 교섭이 오늘 아침 7시부터 정회되면서 교착상태에 빠졌습니다. 평택공장 앞에서는 시민단체와 직원들 사이에 또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2009.07.31 17:02
쌍용차 징검다리 협상 '기대감·답답함' 엇갈려 41일만에 극적으로 이뤄진 쌍용차 노사가 이틀간 '3시간 협상-3시간 휴회'의 징검다리 협상을 계속, 타결 기대감과 답답함이 엇갈리며 피말리는 줄다리기가 이어졌다.노사가 처음 한 자리에서 마주한 30일 오전 9시 10분부터 31일 오전 6시 55분까지 4차례로 나눠 밤샘 협상을 벌였지만 큰 틀의 '정리해고'에서 노사간 입장 차가 여전한 것으로 알려져 지켜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하지만 무급휴직 확대 등 일부에 대해서는 노사가 다소 진전된 안을 제시해 타결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31일 오전 9시 30분과 9시 44분에 사측과 노조에서 각각 브리핑과 보도자료를 통해 대화에 대한 약간의 진전이 있었음을 밝혀 양측 모두 타결에 대한 희망이 있음을 내비쳤으나 큰 틀의 정리해고 입장에는 차이가 크다고 밝혀 여전히 진통을 겪고 있음을 보여줬다.밤새 협상 결과를 기다렸던 취재진도 사측과 노조 측이 그동안 베일에 감춰졌던 협상 진행사항을 일부 공개하자 구체적인 사안에 대한 질문공세를 퍼부으며 취재에 열을 올렸다.마라톤 협상이 이어지면서 사측 임직원이나 농성중인 노조원들의 지친 표정도 엿볼 수 있었다. 2009.07.31 13:24
동영상 기사
[나눔의행복] 정성으로 뚝딱!…사랑으로 짓는 집 천안의 한 마을.힘찬 망치소리가 쩌렁쩌렁 울립니다.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에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휴가와 방학을 반납하고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동참했습니다.망치질과 목재 운반에 이마에는 금세 땀방울이 맺힙니다.하지만 내 집을 갖게 될 이웃을 생각하면 힘이 절로 나는데요.[지현욱/자원봉사자 : 올해 횟수로 3회째 오는데 올 때마다 날씨는 덥고 힘들지만 제가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줄 수 있다는 사명감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박주희/자원봉사자 : 컴퓨터 자격증 시험 미루고 여기 참여하게 됐는데요. 2009.07.31 13:04